별다방도 제친 호주의 커피 문화?!

작성일 : 7/14.20.5 스크랩

안녕하세요?

유학네트, 회원 여러분!

 

오늘은 주한 호주 대사관 교육국 공식 블로그에 실린,

호주의 커피 문화에 대해서 알아볼까해요!

 

함께 보시죠!

 

무더운 여름! 그윽한 커피 한잔의 여유~

*커피도 이긴 높은 명성의 호주 커피,

문화를 살펴볼까요?

 

 

 

호주에 들었던 생각입니다. 우선, 전세계에서 명성이 자자한 프랜차이즈 식당들이 그다지 많지 않다는 , 설령 있다 해도 지역적 특성을 반영한 고유의 이름을 채택한 식당들이 많다는 , 그리고 느낀 점이 호주 자체 브랜드도 여럿 있다는 점이었습니다. 커피 카페도 하나인데요

 

2014 통계에 따르면 서울만 해도 *커피 (정식명: 스타벅스^^) 프랜차이즈 수가 280여개가 넘는데, 호주 전역에는 24개에 불과하답니다. 단순히 나라 면적만 비교해봐도 어마어마한 차이죠~ 그렇다고 호주 사람들은 커피를 즐기지 않는 걸까요? 답은~~~ 노우 (NO)입니다.^^

 

앞서 말씀 드렸듯이, 호주에서는 고유의 커피문화가 대단히 활성화되어 있답니다. 호주 커피시장의 규모를 살펴보면 호주달러로 32 달러, 한화로 3 5,353억원에 달할 정도로 상당히 규모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또한, 구매 고객의 선호도를 살펴 보면 대형 프랜차이즈 카페보다 소규모의 전문 카페가 훨씬 인기가 좋습니다~~

 

유명경제전문지 블룸버그 (www.bloomberg.com)” 관계자 인터뷰에 따르면, 호주의 커피 시장은 다른 국가들과 사뭇 다르다고 합니다. , 호주인들은 커피 전문점에서 특별히 훈련 받은 바리스타들이 내리는 커피를 기대하지 아무나 커피 머신 버튼을 눌러 뽑아 내놓은 커피는 원하지 않는다고 덧붙였습니다. 한잔의 커피를 마시더라도, 받아 커피에 대한 호주인들의 기대치가 그만큼 높다는 얘기이죠~

 

 

 

 뿐만 아니라 다른 나라에서는 찾아볼 없는 독특한 커피 메뉴도 호주에서는 흔히 찾아 있습니다. 에스프레소 (Espresso)하면 보통 이탈리아를 떠올리시죠? 호주에서는 이탈리아식 에스프레소 주문이 가능하고요, 플랫 화이트 (Flat White) 하여 익숙한 메뉴인 카페라떼와 유사한 메뉴도 주문이 가능하답니다. 흔히 아시는 아메리카노도 호주에서는 롱블랙이라고 부르고, 일반 에스프레소를 주문할 때는 쇼트블랙이라고 하니 메뉴의 지역특성화를 이해하시겠죠? 그렇다 보니 글로벌 커피 프랜차이즈보다는 현지 호주 커피 문화에 익숙한 작은 카페들의 경쟁력이 높은 것은 당연하다 하지 않을 없네요.

 

규모면에서 세계 최대인 커피 프랜차이즈 스타벅스도 호주 현지의 소규모 카페 문화와의 경쟁을 이기지 못하고 지난해 24 점포 운영권을 현지 기업에 매각하고 사실상 철수했다는 뉴스가 있는 보면 호주 커피 소규모 카페 문화의 파워를 한번 가늠하실 있으실 겁니다.

 

브랜드 메뉴의 세계화, 다양화 지역 특성 반영 메뉴 개발의 일환인지 몰라도, 스타벅스는 올해 초부터 호주식 커피의 대명사라고 해도 과언이 아닌 플랫 화이트 (Flat White)’ 메뉴에 포함시켰습니다. 1980년대에 만들어진 메뉴는 라떼와도 비슷한데요, 우유가 아닌 우유 거품이 들어가 에스프레소의 맛을 한층 즐길 있다는 특징을 가지고 있답니다.  아래 사진을 보시면 좀더 이해가 쉬우실 하네요~~

 

   

     

<사진자료 참조: 스타벅스 홈페이지 뉴스룸 (https://news.starbucks.com/>

정확히 호주 커피 메뉴의 파워인지는 몰라도 스타벅스의 최근 8 분기별 성장률을 검토해 봤을 , 플랫 화이트 메뉴의 런칭 시기와 맞물려 가장 높은 성장률을 기록했다 하네요.

 

또한 청정 호주라는 별칭에 걸맞게 호주에서는 신선한 최고급 원두에 대한 수요가 높아서 공정무역 친환경 제품 등이 특히 인기라고 합니다. 사실 호주에서는 커피 원두뿐만 아니라 대부분의 식품에 대해 공정무역 친환경에 관심을 많이 쏟고 있습니다. 기사에 따르면, 호주에서는 연간 1인당 1.3kg 최고급 원두가 소비되고 있다는데요, 이는 단연 세계 최대 규모랍니다.

 

2015 월드 바리스타 챔피언쉽 (World Barista Championship 2015)에서는 호주 출신의 바리스타 사사세스틱 (Sasa Sestic) 우승을 차지해 호주 커피의 명성을 드높였는데요, 이처럼 호주에는 전문 바리스타를 교육하는 커피 전문학교들이 많이 있습니다. 프로그램 학교, 수료증의 명성이 전세계적으로 드높은 두말할 나위 없고요.

 

 

 

 

<사진자료 출처: 월드바리스타 챔피언쉽 홈페이지 (http://www.worldbaristachampionship.com/)>

 

 

 

그렇다면, 여기서 전문 바리스타를 교육하는 커피 전문학교를 살펴보지 않을 없겠죠? 알려진 개를 소개해 드리면 다음과 같습니다.

 

 

 Browns English Language

Barista@Browns English Language School

- 브리즈번 골드코스트 근교 Southport소재

- 수학기간 5

- 학비: AUD $2,350 (수업료 부자재비 포함)

- 웹사이트: www.brownsprofessional.edu.au         

 

 

 

* 위 이미지와 인터뷰 내용은

주한호주대사관 교육국 공식 블로그에서 가져온 것임을 알려 드립니다.*

(출처: 주한호주대사관 교육국 공식 블로그/http://studyinaustralia.tistory.com/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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