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에서 가장 경쟁력 있는 Top 10 대학교(2)

작성일 : 12/2./2.14스크랩

[영국 The TOP10 시리즈 제 1 ]

 

영국에서 가장 경쟁력 있는 Top 10 대학교(2)

 

영국 The TOP10 시리즈 제 1 편은 영국에서 가장 경쟁력이 있는 대학교 top10입니다. 이 기준은 입학생들의 입학성적(UCAS Point)을 기준으로 가장 성적이 높은 대학 순으로 순위를 매겨보았습니다.

Top6 대학부터 Top10 대학까지 소개해드립니다.

 

6. The University of Warwick

6위는, 우리 학생들에게는 비즈니스로 유명한 워릭대학교 입니다. 입학 성적은 평균 474 UCAS Points 이며 1994년에, 영국을 대표하는 연구 중심대학 연합체인 러셀그룹(Russell Group)에 맴버가 되었습니다. 워릭대학교는 영국에서 가장 앞서가는 연구 중심대학 중의 하나로, 최근 세계대학 평가에서 50년 이내에 설립된 전 세계 대학 중에서 가장 두각을 나타내는 대학 중 하나이며 영국 내에서는 1위에 그 이름을 올리고 있습니다.  가장 뛰어난 전공 분야는 드라마, 댄스, 영화 분야 (1) 커뮤니케이션 및 미디어(영국1), 경제학(3), 수학(3), 어카운팅과 파이낸스(3) 등의 전공이며 전체 대학 랭킹에 있어서도 꾸준하게 영국의 Top10대학의 자리를 지키고 있습니다.

 

 

 

7. University College London

7위는, 런던대학교를 대표하는 대학이자, 런던에서 유일하게 케임브리지와 옥스포드와 경쟁할 수 있는 종합대학교가 바로 UCL입니다. 입학성적은 평균 473 UCAS Points 입니다. 1826, 공리주의 철학자인 제레미 밴담(Jeremy Bentham)의 영향을 받은 제임스 밀과 같은 공리주의자들에 의해 영국 최초의 민간대학으로 설립되었습니다. 옥스퍼드와 케임브리지에 반발해 인본주의와 자유주의 기치 아래 세워진 첫 비종교 대학인 UCL은 현재 150여 개국에서 온 학생들과 교직원들로 구성된 만큼 대학의 공식적인 모토 또한 '런던의 글로벌 대학교(London’s Global University)'라고 쓰고 있습니다. 현재 약 26000여명의 학생들과 Staff을 가진 런던에서 가장 규모가 큰 대학으로 발전하였습니다. 의학 물리 화학 문학 경제 등 분야에서 19명의 노벨상 수상자를 배출할 정도로 기초 학문에 강한 UCL 런던의 아카데믹 심장부라고 불리는 Bloomsbury에 위치하고 있으며, 마하트마 간디, 알렉산더 그레이엄 벨, 알프레드 히치콕, 크리스토퍼 놀런 등 수 많은 동문을 배출하였습니다.

 

 

 

8. The University of Bristol

8위는 영국의 남서부 지역 최고의 대학이라고 불리는 브리스톨 대학교입니다. 입학성적은 평균 458 UCAS Points입니다. 1876년에 7명의 교사들이 설립한 이래 현재는 영국 학생들의 가장 선호하는 대학이자 Top10대학의 명성을 이어가고 있으며 11명의 노벨상 수상자를 배출한 영국의 전통적인 명문대학으로 학문적인 성향이 강한 대학 중의 하나입니다. 항공우주공학 및 공학, 컴퓨터 사이언스, 치과대학 및 환경과학 분야는 영국의 top5에 항상 이름을 올리고 있습니다. 현재 러셀그룹 대학 중의 하나이며 18,000명의 학생들이 재학 중입니다.

 

 

 

9. The University of St Andrews

9위를 차지한 대학교는 스코틀랜드에서 가장 먼저 설립된(1413) 세인 앤드류스 대학교입니다. 입학성적은 평균 456 UCAS Points 입니다. 학생이 약 6,700여명 규모인 작은 대학이나  영국 전체 대학교들 중에서 졸업생들의 학업 성적이 가장 높은 학교로 학구열이 아주 높다는 것이 특징이며, 케임브리지 공작(윌리엄 왕세자), 케임브리지 공작부인(케이트 미들턴)이 졸업한 학교로 유명합니다. 4개의 Faculty에서 약 600여 개의 학위과정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화학, 컴퓨터 사이언스, 역사, 수학 및 물리학이 가장 두각을 나타내고 있으며, 이 전공들은 꾸준히 Top5에 이름을 올리고 있습니다.

 

 

 

10. The Courtauld Institute of Art

10위를 차지한 대학은, 1932년에 설립된 영국에서 유일한 미술사 전문대학인 런던대학교 코톨드가 차지하였습니다. 입학 평균 성적은 456 UCAS Points인 이 학교는 Somerset House에 있으며, 미술관이 대학이자 대학이 미술관인 아주 흥미로운 학교이기도 합니다. 유명한 17세기 고전주의 낭만파 화가 루벤스부터 후기 인상파 화가들의 아주 중요한 컬렉션과 약 17만권의 미술관련 장서를 보유하고 있는 코톨드는 학부 석사를 포함하여 미술사, 큐레이팅 등 총 7개의 관련 전공만이 개설되어 있으며 이론과 분석을 겸비한 학문 스타일을 추구하고 있다는 것이 특징이며 따라서 미술사 분야는 단연 영국 1위에 이름을 올리고 있습니다.

 

 

      본 내용은 2014년도 10월 영국의 일간지 Telegraph UK TIMES Higher에 개제된 내용을 바탕으로 구성되었으며 통계자료는 HESA - Student records for university entrance in academic years 2010/11 and 2011/12에 근거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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