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리스번 G20 정상회담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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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광도시 브리스번, 이제는 국제도시로 발돋움했다고 하는데요!
브리스번에서 공부해야 하는 이유~ 그 이유가 뭐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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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20 정상회담 브리스번(Brisbane) 개최!
세계에서 약 7,000여명의 손님이 브리스번을 방문하였고, 브리스번은 이제 더 이상 관광도시만이 아닌 비즈니스, 교육, 국제적 행사가 열리는 국제도시로 발돋움하였답니다! G20에서는 Kaplan 영어학교가 위치하게 될 CBD 도심 지역에서 개최되었으며, 브리스번 시민들에게는 다양한 문화가 공존하는 많은 이벤트를 즐겼다고 하는데요~ 콘서트, 댄스파티, 거리공연, 예술 퍼포먼스 등의 프로그램들뿐만 아니라, 수많은 조명들로 G20 정상회담을 축하했다고 합니다! 또한, 이 G20 정상회담을 위해 버락 오바마 대통령이 퀸스랜드 지역 최고 대학, 호주 8대 명문대 소속교인 퀸스랜드대학교(University of Queensland)를 방문하여 1,000여명의 학생들 앞에서 아태지역에서의 미국의 역할, 인권 신장 및 기후변화 등에 관해 인상적인 연설을 하고 가셨다고 합니다! 참고) G20이란? G20은 미국발 금융위기가 전 세계로 확산되면서 금융위기 상황과 관련된 제반 문제를 검토하고 새로운 국제금융 및 통화질서를 수립의 필요성이 대두되어 생긴 국제회담입니다. 또한, 국가간 경제 및 금융 정책 현안에 관한 논의와 함께, 안정적이며 지속 가능한 세계경제 성장을 위한 협력을 위해 설립되었습니다. 이번 브리스번에서 열린 G20 정상회담에 참가한 회원국은 아르헨티나, 호주, 브라질, 캐나다, 중국, 프랑스, 독일, 인도, 인도네시아, 이탈리아, 일본, 한국, 멕시코, 러시아, 사우디아라비아, 남아프리카, 터키, 영국, 미국, 그리고 UN의 각 국가 대표가 참가하였으며, 모리타니 이슬람 공화국, 미얀마, 뉴질랜드, 세네갈, 싱가포르, 스페인 등 6개 국의 대표 손님이 참여했다고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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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리스번에 있는 학교는 뭐가 있을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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