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 어학연수, 어느 지역으로 가는 것이 좋을까요?

작성일 : 9/24.20.4 스크랩

 

캐나다 어학연수, 어느 지역으로 가는 것이 좋을까요?

캐나다 어학연수 지역선택을 도와드립니다.

 

 

 

러시아에 이어 세계에서 두 번째로 큰 나라

캐나다

 

어학연수 최고의 인기 국가

캐나다

 

광활한 대륙의 대표 도시들을 차근차근 살펴보며

영어 실력 향상의 최적 지역을 선택하시길 바랍니다.

 

캐나다의 대표 주요 도시로 알아본 유학네트 추천 영어학교

밴쿠버

(Vancouver)

'캐나다 서부의 꽃' 등 다양한 수식어를 지닌 매력적인 도시입니다. 밴쿠버의 경제는 19세기 브리티시 컬럼비아주의 풍부한 산림을 기반으로 한 목재와 목재가공을 주로 하여 북미와 유럽으로 수출하는 1차산업이 중심이었으나, 첨단산업과 서비스업을 중심으로 빠르게 구조가 변하고 있습니다. 특히 교육수준이 높은 이민자가 매년 2만 5천여 명씩 유입되고 있으며, UBC, Simon Fraser 대학 등 유수한 교육기관, 잘 발달된 교통하부구조, 좋은 기후로 안전하고 살기 좋은 도시로 매년 손꼽히는 곳입니다.

<밴쿠버 지역 유학네트 추천 영어학교>

KGIC (King George International College)

 

KGIC를 모르면 간첩이라는 말이 있을 정도로 KGIC는 캐나다의 대표적인 영어학교로 밴쿠버 시내(비즈니스 캠퍼스, 랍슨 캠퍼스)와 써리, 토론토, 빅토리아, 할리팩스 총 6개의 캠퍼스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방과 후 무료 개인교습을 받을 수 있는 보조교사제도, 성적 우수학생들을 위한 장학제도, 그리고 무엇보다도 최고의 인기를 얻고 있는 자체 기숙사가 자랑으로, 단연 가장 학생 중심적인 학교로 손꼽힙니다. 영어 수준이 자신 있는 학생들은 어학연수 중에도 KGIC 전문대과정에 입학할 수 있는 기회도 제공합니다.

토론토

(Toronto)

인디언어로 만남의 장소라는 의미를 갖고 있는 토론토는 캐나다 온타리오주의 주도이며, 온타리오호 북쪽 연안에 있는 캐나다 제2의 도시입니다. 100여개의 다른 언어를 사용하는 약 70여 인종으로 구성되어 있는 토론토는 특히 중국과 이탈리아계가 주도적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또한 캐나다의 브로드웨이라고 할 정도로 공연문화가 발달되어 있는 도시인데 8월에 열리는 토론토 국제 영화제는 세계에서 2번째로 큰 행사입니다.

<토론토 지역 유학네트 추천 영어학교>

유로센터 (Eurocentres)

 

20여년의 경험을 자랑하는 유로센터 캐나다는 British Council, ALTO, FIYTO의 회원교이며 학생들에게 수준 높은 ESL 교육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토론토 도심지 상업지역에 위치해 있고, 카페, 쇼핑센터, 특급 호텔을 비롯해 버스 정류장 및 기차역과 매우 가까운 곳에 자리하고 있어서 학생들이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습니다. 매 년 세계 40개국에서 온 학생들이 같이 공부하게 되며 유럽, 라틴 아메리카, 아시아 및 중동권 간의 국적 비율도 균등하게 유지되고 있어 다양한 문화권 체험 및 교류기회를 가질 수 있습니다. 연중 한국학생 비율이 10~12%를 유지하며 현대적인 최신 교육시설 등으로 최고의 학업 환경을 제공 합니다.

켈로나

(Kelowna)

자연 그대로의 아름다움을 간직한 호수, 아름다운 해변, 세계적인 와인 생산지, 캐나다 최고의 골프 리조트와 풍부한 과수원으로 둘러싸인 켈로나는 캐나다의 5대 문화도시 중 하나로 브리티시 컬럼비아주와 오카나간 지역의 최대 도시입니다. 인구 10만의 중소도시로 밴쿠버까지 차로 4시간 거리에 있으며, 차로 1시간 30분이면 미국 국경에 닿고, 시애틀까지는 차로 8시간 거리입니다. 안전하고 외부인들에게 친절하며, 캐나다에서 가장 온화한 기후의 지역으로 최고의 휴양 도시로 손꼽힙니다.

<켈로나 지역 유학네트 추천 영어학교>

밴웨스트 컬리지 (Vanwest College)

 

밴웨스트 컬리지(Vanwest College)는 1988년에 밴쿠버 센터를 개교하였으며, 2005년 4월 켈로나 센터가 새롭게 오픈했습니다. 15년 동안 축적된 교육경험과 노하우로 국제 학생들에게 수준 높은 영어교육 기회를 제공하면서 확고한 명성을 구축해 왔습니다. 영어교육의 우수성을 인정받아 2005년에는 캐나다 사립언어학교연합(CAPLS)가 인정하는 학교로 선정되었습니다.

몬트리올

(Montreal)

1976년 캐나다 최초로 하계올림픽을 개최했던 캐나다의 대표적인 도시이자 목재, 밀, 버터, 모피 등을 대량으로 수출하는 캐나다 최대의 항구도시이기도 합니다. 프랑스 문화가 짙은 퀘벡주에 위치하고 있는 몬트리올은 시민들의 대부분이 프랑스어를 사용하는 프랜치 캐네디언입니다. 따라서 영어 이외에 프랑스어를 동시에 공부할 수 있는 이점을 가지고 있습니다.

<몬트리올 지역 유학네트 추천 영어학교>

UMC (Upper Madison College)

 

UMC (Upper Madison College)는 캐나다의 유럽, 몬트리올에 위치한 최고의 영어학교로 학급당 학생수 6~8명으로 구성되어 집중적인 영어교육 가능합니다. 최근 인기 급상승 중인 일반영어+일대일영어 콤보프로그램을 운영하여 인기를 더하고 있으며, 월 1회 체계화 된 평가시스템을 통해 철저하게 학생을 평가/관리합니다. 또한 공인된 커리큘럼을 통해 연계 대학으로 TOEFL 없이 진학 및 유/무급 인턴쉽으로 연계도 가능하여 학생들에게 다양한 옵션을 제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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