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에서 가장 친절한 도시 3위!

작성일 : 8/21.20.4 스크랩

 

 

세계에서 가장 친절한 도시 3위

캐나다 빅토리아(Victoria)

 

여러분은 주변 사람들에게 얼마나 친절하신가요?

 

최근 미국의 한 유명 여행 전문 잡지가 독자 설문 조사를 통해

세계에서 가장 친절한 도시와 불친절한 도시의 순위를 발표하였습니다.

 

비록 이번 발표가 절대적일 수는 없지만

설문 조사에 참여한 수많은 사람들을 통해 입증된 친절한 도시!

 

먼저 1위부터 10위까지 어떤 도시들이 있는지 한번 살펴볼까요?

 

세계에서 가장 친절한 도시 TOP 10

By Barry Neild, CNN

 

 

<호주의 멜본/뉴질랜드의 오클랜드에 이어 3위에 오른 캐나다의 빅토리아>

 

 

그렇다면 빅토리아(Victoria)는 어떤 도시인지 함께 살펴볼까요?

 

빅토리아는 어떤 곳?

Victoria

 

 

 

빅토리아는 브리티시 컬럼비아주의 주도로 밴쿠버 섬 남단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밴쿠버에서 페리로 1시간 30분 정도 소요되는데, 정원의 도시라는 별칭에 알맞게 많은 꽃들이 피어나는데 매년 이른 봄에 꽃의 수를 세는 행사가 열립니다. 빅토리아 사람들은 꽃을 심고 정원을 가꾸는 일에 대단한 자부심을 갖고 있습니다.

 

 

 

1868년 영국 이주민에 의해 개척되었으며 캐나다에서 가장 영국적인 분위기와 전통으로 가득찬 곳입니다. 아름다운 그림 엽서 같은 빅토리아는 끝없이 펼쳐진 태평양에 둘러싸여 빅토리아만의 독특한 매력을 발산하는데 온화한 날씨와 적은 강우량으로 쾌적한 빅토리아는 최상의 관광지로 손꼽히며 영국 식민지 시대를 말해주는 역사적 도시이기도 하다. 브리티시 컬럼비아 주에서 일조량이 가장 많으며 캐나다 내에서 가장 온화한 기후를 자랑하고 있습니다.

 

 

도시도 아름답고, 사람들의 마음씨도 아름다운

정원의 도시 빅토리아로 어학연수를 떠나보시는 것은 어떨까요?

 

빅토리아의 대표 영어학교 KGIC를 소개합니다.

 

KGIC

King George International College

 

 

 

KGIC를 모르면 간첩이라는 말이 있을 정도로 KGIC는 캐나다의 대표적인 영어학교로 밴쿠버 시내(비즈니스 캠퍼스, 랍슨 캠퍼스)와 써리, 토론토, 빅토리아, 할리팩스 이렇게 총 6개의 캠퍼스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최신 학습시설은 물론 다양한 영어과정, 방과 후 무료 개인교습을 받을 수 있는 보조교사제도, 성적 우수학생들을 위한 장학제도, 그리고 무엇보다도 최고의 인기를 얻고 있는 자체 기숙사가 자랑으로, 단연 가장 학생 중심적인 학교로 손꼽힙니다. 또 일반영어과정 수강 후 기타 과정을 이수할 수 있는 연결 프로그램이 인기입니다. 영어 수준이 자신 있는 학생들은 어학연수 중에도 KGIC 전문대과정에 입학할 수 있는 기회도 제공합니다.

 

 

 

추천 포인트

- 밴쿠버에 3개, 빅토리아, 토론토까지 캐나다 주요도시에 센터 개설

- 취업비자 발급받고 합법적으로 유급 인턴쉽 가능

- 다양한 전문과정으로 수료증 및 디플로마 취득 및 취업대비

- 다양한 선택수업 및 방과후 English Lounge 수업 무료 제공

- 최신식 자체기숙사가 17개 운영(빅토리아 지역 내 5개 운영)

- 성적장학금 주는 유일한 사설영어연수학교

- 학생들을 위한 인터넷실, 학교에서 실시하는 다양한 여행과 이벤트 제공

 

 

 

 

 

캐나다 어학연수는 담당 유학플래너에게 문의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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