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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연 그대로의 아름다움을 간직한 세계적인 휴양지 "켈로나"
자연 그대로의 아름다움을 간직한 호수, 아름다운 해변, 세계적인 와인 생산지, 캐나다 최고의 골프 리조트와 풍부한 과수원으로 둘러싸인 켈로나는 캐나다의 5대 문화도시 중 하나로 브리티시 컬럼비아주와 오카나간 지역의 최대 도시입니다. 인구 10만의 중소도시로 밴쿠버까지 차로 4시간 거리에 있으며, 차로 1시간 30분이면 미국 국경에 닿고, 시애틀까지는 차로 8시간 거리입니다. 안전하고 외부인들에게 친절하며, 캐나다에서 가장 온화한 기후의 지역으로 최고의 휴양 도시로 손꼽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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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캐나다는 모두 춥다는 것은 편견, 최고의 기후조건!
켈로나는 캐나다에서 가장 온화한 기후의 지역 중 하나고 1년에 300일 이상이 화창한 날씨를 자랑합니다. 특히 겨울에도 아무리 춥더라도 영하 15도 아래로는 내려가지 않습니다. 물론 밴쿠버보다는 조금 낮은 기온이지만 겨울에 비가 많이 오는 밴쿠버와 달리 켈로나는 비가 많이 오지 않아 활동하기에는 더 좋을 수도 있습니다.
- 켈로나, 그 매력 포인트는 바로 이것!
오카나간 호수를 기반으로 한 아름다운 자연환경과 안전한 생활환경, 게다가 저렴한 물가까지 외국 학생에게 이보다 더 좋은 환경은 드뭅니다. 게다가 캐나다 최고의 관광지이자 휴양지인 오카나간 지역에 위치하여 여름에는 요트, 카약 등 다양한 해양 스포츠를, 겨울에는 북미 10대 리조트 중 하나인 빅 화이트 리조트에서 스키, 스노보딩 등 다양한 겨울 스포츠를 즐길 수 있습니다. 게다가 매 계절마다 열리는 와인 축제도 빼놓을 수 없는 매력 포인트이며, 더불어 켈로나에 거주하고 있는 한국인이 거의 없다는 것이 최고의 장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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