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명문대학 입학 심사받고 장학금까지 받을 수 있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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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0일 인천시교육청이 주관한 7월 모의고사가 전국에서 동시에 실시됐다. 이번 시험은 지난 6월 모의고사에서 영어 난이도가 쉽게 출제됐던 만큼, 이번 모의고사에서는 영어 과목 난이도에 대한 수험생의 관심이 높다. 결론적으로 7월 모평은 6월 대비 확실히 영어가 어려워졌다는 평이다. 수능 120일을 앞두고 수능 점수나 내신 성적이 좋지 못하다면 다른 대안을 모색해야 할 때이다.
해외 대학 진학은 국내 입시 제도 안에서 목표 대학 합격 가능성이 불투명해진 수험생에게 가장 현명한 선택이 될 수 있다. 특히, 재수나 편입을 고려하고 있는 수험생들에게 수능 없이 입학 가능한 호주대학유학은 큰 인기를 끌고 있다. 어렵게만 느껴졌던 명문대 진학도 막 고등학교를 졸업하거나 2학년을 수료하고 학부예비과정(Foundation)을 수료한다면 호주 명문대학교 학생이 될 수 있다.

미국의 아이비리그와 같이 호주는 Group of Eight이라는 8대 명문대학교의 연합체가 구성되어 있다. 이들은 매년 세계대학순위 100위권 내에 랭크되며 국제적인 명성을 자랑하고 있으며, 호주 대학 평가 기관인 Good Universities Guide에서 최상위 등급 대학교로 선정되었다. 그 중에서도 뉴사우스웨일즈 대학(University of New South Wales; UNSW)은 호주 수능 만점자의 77%가 진학을 희망하는 대학으로 호주 학생들에게 인기가 높은 대학이다. 또한, 유학생들을 위해 자체 대학부설기관인 UNSW foundation에서 공인영어성적과 수능성적 없이 입학 가능한 학부예비과정을 개설하고 있어 그 인기를 더해가고 있다.

이와 관련하여 안심유학 전문기업인 유학네트는 오는 7월 22일 오후 1시부터 3시까지 고등학교 재학/졸업생들을 대상으로 호주 명문대 UNSW 담당자를 초청하여 입학설명회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를 주관하는 유학네트 전수현 팀장은 “수험들에게 명문 해외 대학 진학에 대한 비법을 제공함으로써 대학 진학의 다양한 방법을 제시하고, 수험생들의 답답한 마음을 해결하고자 행사를 기획하게 되었다”라고 전했다.
UNSW 학교 담당자가 직접 참가하는 이번 행사에는 1:1 무료 입학심사와 함께 성적우수자 장학금 $5,000 지원 및 호주대학 입학 신청비 면제 기회를 제공한다. 그 밖의 자세한 내용은 유학네트 홈페이지나 대표전화 ☎ 1588-1377 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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