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년 6월, 몬트리올은 프랑스음악으로 물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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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코 폴리라고 들어보셨어요?
프랑코폴리(Francofolies de Montreal)
프랑코폴리는 프랑스어로 ‘노래하는 음악인의 축제’ 라는 뜻으로 캐나다 몬트리올에서 열리는 불어권 뮤지션들의 가장 큰 페스티벌입니다. 프랑스 유명가수들의 공연이 펼쳐지고 프랑스 음악을 사랑하는 모든 사람들이 이 축제 때문에 매년 6월만 되면 몬트리올로 모인다고 하죠. 올해로 25주년을 맞은 이 프랑코폴리는 몬트리올을 대표하는 축제로 프랑스음악의 상징으로 자리잡았다고 하는데요. 70여회의 실내공연과 180여회의 야외 콘서트가 열려 열정과 에너지를 발산하고 있다고 합니다. 지난 6월 12일-22일에도 변함없이 프랑코폴리 페스티벌이 캐나다의 아름다운 도시 몬트리올에서 개최되었다고 합니다. 그 열정의 현장, 함께 보실까요?

프랑코폴리가 열리는 몬트리올은 어떤 도시?
에펠탑만 없는 파리! 몬트리올(Montreal)
몬트리올은 캐나다에서 두 번째로 큰 도시로 캐나다 인들도 ‘몬트리올에 여행 갔다가 방금 캐나다로 돌아왔어’ 라고 이야기 할 정도로 프랑스의 향취가 물씬 풍기는 곳인데요. 몬트리올은 세계에서 두 번째로 큰 불어 사용 도시이며 몬트리올이 속한 퀘벡주는 프랑스인들이 많이 거주하는 지역으로 프랑스어가 공용어로 지정된 곳이기도 합니다. 이 퀘벡주는 1954년 프랑스 탐험가인 자크 카르티에가 발견한 이후 프랑스인들이 점차 이주하기 시작한 것이 지금까지 이르렀다고 전해지는데요. 이러한 이유들 때문에 몬트리올과 퀘벡주는프렌치캐나다(French Canada)로 불리기도 합니다.

이런 프랑스풍의 건물들과 최신식의 빌딩이 조화롭게 어우러진 몬트리올에서
어학연수를 할 수 있다면 정말 낭만적일 것 같은데요.
특별한 분위기의 도시에서의 어학연수를 원하세요?
작년 6월 몬트리올 센터를 새로이 오픈한 캐나다의 영어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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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MC(Upper Madison College)
UMC, 이래서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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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MC 학생들의 생생한 피드백! 들어보세요!

전수빈(한국)
UMC 몬트리올 캠퍼스에서 보낸 시간들은 저에게 좋은 경험이었습니다. 소규모 클래스에, 선생님들께서 학생 한명 한명의 특성을 잘 파악하고 계시고, 수업도 매우 체계적이었습니다. 항상 오픈 마인드에, 여러가지 지식도 겸비하고 계셔서 수업이 지루하지 않았습니다. 교실도 매우 깨끗하고 잘 정리되어 있어서 쾌적한 분위기에서 공부할 수 있었어요. 스텝분들도 모두 친절하고 학생들의 의견에 귀 기울여 주셔서 항상 큰 힘이 되었습니다.

사이먼 빌라(콜롬비아)
UMC 몬트리올 캠퍼스는 매우 훌륭한 학교였습니다! 각 클래스가 소규모로 운영되기 때문에 매 수업때 적극적으로 참여할 수 있었어요. 공부 하는 동안 저의 불어능력을 많이 향상 시킬 수 있었고 학교 내에서 다양한 국적의 친구들을 만날 수 있어 좋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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