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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밴쿠버의 여름 날씨는 습하지 않고 그리 덥지도 않고
파란 하늘의 맑은 날씨인 천국의 날씨로 유명한데요.
드디어 다가온 여름!
천국의 날씨를 누리며 떠나는 여행을 시작하기 전에
밴쿠버의 주요 관광지를 미리 가상체험 해보는 것은 어떨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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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째, 뭐니뭐니해도 록키 산맥을 빼놓을 수 없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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록키산맥(Rocky Mountains, 문화어: 록키 산줄기)은 북아메리카 서부에 있는 산맥입니다. 캐나다의 브리티시 컬럼비아 주에서 미국의 뉴멕시코 주까지 남북으로 4,800km에 걸쳐 뻗어 그 웅장함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캐나다 최초의 국립공원인 밴프(Banff), 연간 2백만명이 넘는 관광객이 방문하는 레이크 루이스(Lake Louise)까지 천혜의 자연을 만끽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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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째, 세계 최고의 스키리조트 휘슬러(Whistle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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밴쿠버 북쪽으로 약 125km 떨어진 곳에 위치한 북미 최대 규모의 스키장을 보유하고 있는 지역입니다. 2010년 밴쿠버 동계 올림픽 당시 알파인 스키, 노르딕 스키, 루지, 스켈레톤, 봅슬레이 등의 경기가 열렸으며, 패럴림픽 개회식을 제외한 대부분의 경기와 이벤트가 이 곳에서 개최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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셋째, 아름다운 섬 빅토리아(Victori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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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리티시 컬럼비아주의 주도로 밴쿠버 섬 남단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밴쿠버에서 페리로 1시간 30분 정도 소요되는데, 정원의 도시라는 별칭에 알맞게 많은 꽃들이 피어나는데 매년 이른 봄에 꽃의 수를 세는 행사가 열립니다. 빅토리아 사람들은 꽃을 심고 정원을 가꾸는 일에 대단한 자부심을 갖고 있습니다. 브리티시 컬럼비아 주에서 일조량이 가장 많으며 캐나다 내에서 가장 온화한 기후를 자랑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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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떠세요?
세계에서 가장 살기 좋은 도시에 매년 손꼽히는 이유를 아시겠죠?
이렇게 아름다운 도시에서
소중한 우리 아이의 꿈을 실어주는 것은 어떨까요?
긴 여름방학을 가장 알차게 보내는 방법!
캐나다 최고의 영어학교 유로센터(Eurocentres)에서 제공하는 영어캠프를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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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로센터와 함께하는 여름방학 영어캠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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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나는 여름방학!
다양한 국가의 친구들이 모여 영어공부도 하고, 신나는 액티비티 활동도 할 수 있는 신나는 영어캠프를 통해 우리 아이들의 꿈을 이루어드립니다. 아름다운 도시, 안전한 도시 밴쿠버에서 함께하는 이번 캠프는 오전 영어수업을 포함하여 록키산맥투어, 휘슬러투어, 빅토리아섬 관광 외에도 매일매일 다채로운 활동이 진행됩니다.
- 시작일 : 6월 29일, 7월 6일, 13일, 20일, 27일, 8월 3일
- 기간 : 1~4주
- 액티비티 : 록키산맥투어, 휘슬러투어, 빅토리아섬 관광 등
※ 유로센터(Eurocentres)는 어떤학교?
20여년의 경험을 자랑하는 유로센터 캐나다는British Council, ALTO, FIYTO의 회원교이며 학생들에게 수준 높은 ESL 교육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영국 ISIS 그룹에 속한 Eurocentres Canada는 밴쿠버와 토론토에 센터를 두고 있으며 두 곳 모두 도심지 상업지역에 위치해 있습니다. 카페, 쇼핑센터, 특급 호텔을 비롯해 버스 정류장 및 기차역과 매우 가까운 곳에 자리하고 있어서 학생들이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습니다. 매 년 세계 40개국에서 온 학생들이 같이 공부하게 되며 유럽, 라틴 아메리카, 아시아 및 중동권 간의 국적 비율도 균등하게 유지되고 있어 다양한 문화권 체험 및 교류기회를 가질 수 있습니다. 연중 한국학생 비율이 10~12%를 유지하며 현대적인 최신 교육시설 등으로 최고의 학업 환경을 제공 합니다. 10~14명의 정원으로 효율적인 수업을 할 수 있으며 자질을 갖춘 교사들과 함께 프로젝트와 그룹 토론 등을 통해 자신의 생각을 표현하는 가장 좋은 방법을 정기적으로 배우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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