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학연수 적응, 5가지만 기억하면 고민 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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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내에서도 전학을 가거나 새로운 조직으로 이동하면 적응이 쉽지않은데요 하물며 말도 다르고 생김새도 다른 캐나다로 어학연수를 떠난다면 이 또한 적응이 쉽지 않답니다. 하지만 적응이 안된다고, 움츠리고 있을수만은 없죠? 그래서!!! 캐나다 어학연수 완.벽 적응방법에 대해 알려드리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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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apter 1. 활동적이 되라!
캐나다 어학연수 적응 방법 첫 번째, 모든 일에 있어 활동적으로 변해야합니다.
어학연수를 가면 홈스테이, 아파트, 기숙사 등의 숙소에서 생활을 하고 계실텐데요,
학교 수업이 끝났다고해서 숙소에만 머물지말고 , 공공장소 등 사람이 많은 곳으로 나가보세요.
적극적으로 외부활동을 하시며 현지인들이 어떻게 살고있나 보면 적응이 훨씬 빨라진다는 사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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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apter 2. 현지 친구를 만나라!
첫 번째 미션에 성공하셨다면, 다음으로 쉽지는 않겠지만 캐나다 친구를 만나야 합니다.
한국에서도 물론 낯선 곳에서 처음 만나는 사람과 대화하기가 쉽지 않지만, 친구를 사귀는 것 만큼 적응에 효과적인 방법은 없습니다!
캐나다인 친구를 사귀면 그들의 문화와 사회에 대해 질문할 수 있고 영어공부와 함께 문화체험이라는 일석 이조의 효과로 빠른 적응이 가능하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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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apter 3. 영자신문, 책을 읽어라!
무엇이든 많이 읽는 것도 캐나다 어학연수 적응의 중요한 키워드입니다.
캐나다에 있는 동안 그 나라에 적응하기 위해서는 캐나다 문화에 관하여 배워야합니다.
특히 책이나 신문 등을 통해 캐나다의 문화에 대해 읽으면 캐나다사람들을 이해하는데 큰 도움이 되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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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apter 4. 운동을 즐기자!
네번째 캐나다 어학연수 적응 방법은 운동을 하는 것입니다.
즐길 수 있는 운동거리를 찾아 해보세요, 운동은 스트레스와 우울증을 날려버리는데 좋습니다.
한국과는 달리, 대부분의 도시에 산책할 수 있는 녹지 공간이 조성되어 있고, 지역 공원과 레크리에이션 부서를 통해 조직 된 스포츠가 있으니 이를 적극 활용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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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apter 5. 다양한 특별활동에 참여하라!
연수를 가게되면 해당 영어학교에서 수업외에 다양한 특별활동을 제공하는데요,
처음에는 낯설고 귀찮을 수 있지만 이런 단체활동에 많이 참여하는 태도도 정말 중요합니다.
캐나다 명문 영어학교인 Kaplan International Colleges-PLI (KIC-PLI)는 외국학생들을 위하여 문화체험, 소셜활동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특히 KIC-PLI 밴쿠버 센터에서는 직접 액티비티를 홍보하고 기획하여 반 친구들과 함께 즐길 수 있는 제도인 학급리더제도를 운영하고 있다고 합니다. 이런 다양한 활동에 참여하면 같은 클래스가 아닌 다양한 나라의 친구들도 만날 수 있으며, 게임이나 여러 활동을 통해 친해질 수 있는 계기가 될 수 있으니 꼭 놓치지 마세요!
아무래도 언어, 먹는것, 생활환경 모든 것이 낯설기 때문에 향수병이라던지 문화적 충격을 받을 수 있는데요
캐나다를 방문한 목적과 즐기려는 태도를 가지시면 누구든 금방 캐나다 생활에 적응하실 수 있으리라 봅니다.
다양한 특별활동을 제공하는 KIC-PLI가 궁금하시다면,
아래 학교 정보 보기를 클릭해주세요.
캐나다 어학연수는 담당 유학플래너에게 문의하세요.
*출처: KIC 공식 블로그 (http://blog.naver.com/kaplan_i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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