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번뿐인 어학연수, 어느국가로 가야할까?

작성일 : 8/28.20.3 스크랩

영어의 중요성은 갈수록 커져가고 있는데요

영어실력 향상을 위해 어학연수를 마음 먹었다면 국가를 정해야합니다.

미국식 영어를 원한다면 미국이나 캐나다를, 전통 영국식 영어를 원한다면

영어의 본고장인 영국으로 떠나야겠죠? 이번 순서는 영국 어학연수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영어의 고향 영국은 셰익스피어에서 비틀즈, 스톤헨지에서 빅벤까지

영국에서 영어연수를 하는 동안 오랜 역사와 시대를

앞서나가는 문화가 공존하는 영국의 매력을 듬뿍 느낄 수 있습니다.

 

 

 

 

 

 

영국 어학연수가 인기 있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바로 영국식 영어가 국제무대에서 인정받는 고급영어로 알려졌으며

이왕 배우는 영어 고급스러운 영어를 배우려는 경향이 강하기 때문입니다.

 

 

 

 

 

 

또한 영국은 하나의 지역으로만 이루어지지 않고

잉글랜드, 스코틀랜드, 웨일즈 지역으로 나뉘어져 있는데요

영어 뿐만 아니라 다양한 국가의 문화와 풍습을 배울 수 있는 장점도 있습니다.

 

 

 

 

 

 

영국은 미국이나 호주에 비해 상대적으로

한국인 및 동양인의 비율이 적고 다양한 유럽국적의 유학생이 많으며

개인의 총기 소지도 엄격히 제한되기 때문에 치안도 안전한 나라입니다.

 

 

 

 

 

 

영국 어학연수의 또 다른 장점은 바로 유럽에 위치한 점입니다.

많은 분들이 영국 어학연수를 끝내고 유럽 각지로 배낭여행을 떠나는데요

어학연수 기간 동안 익혔던 영어실력을 체크해보고 다양한 경험을 할 수 있는 좋은 기회입니다.

 

 

 

 

 

 

카플란과 함꼐 하는 영국 어학연수는 다양한 도시에서 가능합니다.

영국의 수도 런던은 물론, 맨체스터, 캠브리지, 본머스 등의 카플란의 학교가 위치해있는데요

여러가지 상황을 고려하여 원하는 도시의 선택이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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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KIC 공식 블로그 (http://blog.naver.com/kaplan_i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