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아이의 영어실력 변화를 직접 느껴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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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 관광명소 따가이따이에 위치한 영어학교 Phil ACE의 새로운 학교소식입니다.
아이와 함께 주니어 연수를 등록한 엄마의 후기를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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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이의 영어실력 변화를 옆에서 지켜본 엄마의 후기
4주을 지나 8주차가 되니 아이는 필에이스에 완전 적응을 하고 있습니다. 오히려 공부가 재미있다고 말할 정도입니다.
"8주차에는 이런 변화가 와요~"
첫째. Conversation!
서울에서 영어학원을 3년간 보냈지만, 아이는 원어민 선생님들과 대화을 할 때 울렁증이 있었습니다. 그러나 여기 필에이스에서의 Man to Man수업 하루 6시간은 이러한 울렁증을 날려버립니다. 무엇보다도 선생님들이 친절하고 재미나게 수업을 진행하다보니 언어장벽이 사라지고 수업을 즐기고 있는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둘째. Writing!
아이는 매일 어휘시험(24개)과 영어일기을 쓰고 있습니다. 일기는 A4용지 한페이지(10줄정도) 되는 분량입니다. 처음 제 마음은 '일기가 아이에게 스트레스을 주지 않을까...!'하고 머뭇거렸습니다. 영어을 재미나게 배우게 하고 싶어서 온것이기 때문이죠. 일단 시작을 했고 진행중에 문제가 생기면 조금씩 수정해나갈 생각이었습니다. 그러나 처음걱정과 달리 현재까지 결과는 의외로 매우 만족하고 있습니다. 보카수업과 라이팅수업에서 배운 것들을 일기에 응용하며 일기을 쓰고 있었고, 무엇보다 이곳 필에이스는 일기거리가 매일매일 다양하게 만들어지기 때문에 즐겁게 쓸 수 있습니다. 뛰어놀 수 있는 농구장, 수영장을 비롯해 깜깜한 밤에는 야외에서 총총한 별들과 함께 하는 탐험등(우리나가 강원도에서나 볼 수 있는 그러한 총총한 별들이 저 하늘에 박혀있습니다.)은 매일매일 일기거리의 소중한 소재가 됩니다. 문법(시제(과거.현재.미래)/수동태/미래/가정법등)을 자연스럽게 익히고 어휘력이 점점 늘어가는것 또한 보입니다. 어느새 1,000단어을 외워가고 있습니다.
셋째. relationship!
여기 주니어 센터는 어린이들에게 전문 어학원코스을 제공합니다. 즉, 성인센터내에서 주니어 몇명이 공부을 하는 것이 아니라 별도 어학연수을 할 수 있는 전문공간을 제공합니다. 이것은 공부이상으로 아이에게 중요한 의미을 지닙니다. 성인센타에서 일어날 수 있는 불편한 장면을 목격한다거나 아이들에게 부적절한 언어들이 사용되거나 하는것들은 아이의 눈과 귀를 관리해야 하는 일들이 엄마들에게 불편한 스트레스가 되곤 합니다. 그러다 보니 필에이스 주니어센터는 아이들 교육에 필요한 공간이 될 수 있는것입니다. 외동아들인 우리 아이에게는 매일같이 "누나.여동생.형.친구들"과 어울려져 생활하는 다양한 관계를 형성해줍니다. 아이의 사회성 정도을 파악하고 개선해 나갈 수 있는 관계와 장소가 허락되는 곳입니다.
넷째. Listening!
필에이스 주니어센터는 매월 마지막주 금요일에 월말 테스트가 있습니다. 아들의 2번째 시험을 보고 놀란것은 Conversation보다 리스링 결과입니다. 리스링 점수가 월등하게 올라갔습니다. 하루 6시간의 영어노출은 이렇게 매일같이 작은 변화들을 만들어 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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