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SE - 빠른 실력향상과 함께 신나는 뉴질랜드 Life

작성일 : 12/3./2.08스크랩

안녕하십니까? 입니다.


마치 유럽에 온 것 같은 착각을 불러일으킬 만큼 아름다운 뉴질랜드의 도시는 어디일까요?

크라이스처치는 영국 현지를 제외하고 세계에서 손꼽히는 가장 영국다운 도시로 유명한 도시입니다. 크라이스처치는 영국의 풍부한 문화적 유산과 아름다운 공원, 강, 그리고 모래 사장의 해변이 가득합니다. 기후가 온난해서 지내기에 쾌적하며 연중 다양한 문화, 레저, 그리고 스포츠 활동을 즐길 수 있습니다. 혹시 여행 중에 비를 만나더라도 걱정할 필요가 없습니다. 식수로 쓸 만큼 세계에서 가장 깨끗한 비가 내리기 때문입니다. 시내를 맨발로 다니는 사람을 가끔 볼 수 있을 정도로 깨끗한 도시이며 어느 곳을 향해서 사진을 찍어도 그림엽서 같이 훌륭한 사진이 나오는 곳입니다. 장엄한 남섬의 서던 알프스에서부터 아름다운 항구와 해변에 이르기까지, 매력적인 시골의 풍경이나 풍부한 문화적 유산을 간직한 유서깊은 도시 크라이스처치에서 영어를 배우면서 다정한 뉴질랜드 사람들의 따뜻한 정을 느껴보고 싶지 않으신가요?

 

 

영어를 배우는 동안 신나고 재미 있는 뉴질랜드 Life를 마음껏 즐길 수 있는 그 곳! 이상적인 도시 크라이스처치의 추천영어학교 SSE를 소개합니다.

SSE(Seafield School of English)는 어떤 학교?

SSE는 크라이스트처치 시내 중앙의 대성당 광장에서 차로 15분 정도 걸리는 바닷가 근처에 자리잡고 있습니다. 학교에서 걸어서 몇 분 걸리지 않는 곳에 부두, 해변, 상점, 은행, 카페, 식당, 도서관, 우체국, 버스 정류장 등이 있으며 또한 테니스, 골프와 기타 운동 및 오락 시설들도 학교 근처에 있습니다. 뉴질랜드에서 가장 오래된 영어학교 중의 하나로서 기독교 재단에 의해 운영되고 있습니다. 또한 매력적이고도 넓은 교정과 현대적인 교육방법을 통해 학생들이 흥미롭고 효율적으로 영어학습이 가능합니다. SSE는 뉴질랜드 정부 교육평가위원회(NZQA)에 사설 영어 교육 기관으로 정식 등록이 되어 있습니다. 또한 사설 영어 교육 기관의 교육과 서비스의 기준을 제시하고 있는 ENGLISH NEW ZEALAND의 회원이기도 합니다.
최신식 교수법, 경험이 풍부한 전문 강사진이 학생들의 참여를 적극 유발하며 재미있게 학습하고 있어서 회화와 토론 기술이 대폭 향상되는 학교로 유명합니다. 또한 평균 8명으로 구성되는 소규모 학급에 국적이 다양한 학생들이 모여 있기 때문에 영어 실력이 향상될 기회가 풍부합니다. 학교 주변은 걸어서 갈 수 있는 바다와 쇼핑몰, 유명한 도서관, 카페 등 다양한 편의시설이 있어 생활에도 편리합니다. 서핑, 암벽타기, 승마, 카누타기, 제트보트 등 다양한 특별활동을 제공해서 학생들에게 잊지 못할 추억을 제공하고 있는 본교는 '정원의 도시'로 불리는 크라이스처치에서 차분하게 공부에 열중할 학생들에게 강추하는 학교입니다.
 

SSE만의 특별한 매력 속으로 Go! Go!
- 해변에 위치한 신축 건물의 캠퍼스
- 소규모 학급 운영 통해 개별적인 지도와 관심 제공(평균 학생수 9명)
- 대화식 수업방식으로 학생들의 참여 통해 수업 진행
- 방과 후 1대 1의 무료 개인지도
- RSA/캠브리지, 트리니티 자격과 풍부한 경험의 우수한 교사진
- 무료로 인터넷이 사용 가능한 컴퓨터실, 무선 인터넷
- Best를 자부하는 다채로운 방과 후 및 주말 특별활동 제공
- 높은 유럽학생들의 비율로 다국적 문화 체험 가능
- 공항 마중비, 교재비 무료

 

SSE(Seafield School of English) 추천 교육과정

▶ 일반영어과정
* 수업시간 : 주 29교시 (23.75시간)
* 추천대상
- 영어에 자신이 없는 분
- 영어에 약간 자신감이 있을듯 말듯. 그러나 알고 보면 본격적인 영어학습이 필요한 분
- 기본영어에는 자신이 있지만, 고급영어 구사하기는 역부족인 분
* 영어레벨 : 6단계 [Beginner → Elementary → Pre-Intermediate → Intermediate → Upper Intermediate → Advanced]
* 수업시간표 : 월~목요일 9시~15시 15분 & 금요일 9시~13시
* 수업구성 : 오전 일반영어수업(문법, 어휘, 독해, 회화, 작문 등) + 오후 선택수업
* 오후 선택수업 : 영어회화, TOEIC, TOEFL, Cambridge-PET, 비즈니스 영어 등
* 입학일 : 매주 월요일 입학 가능
 
▶ Cambridge 시험준비과정
* 기간
- FCE : 9주 / 12주
- CAE : 9주 / 12주
- CPE : 12주
* 수업시간 : 주 29교시 (23.75시간)
* 추천대상
- 영국, 호주, 뉴질랜드 등 영연방권의 대학 진학 및 취업을 원하는 분
- 유럽학생들에게 인기있는 과정, 유럽학생과 경쟁하며 공부하고자 하는 학구파
* 영어레벨
- FCE(First Certificate in English)
- CAE(Certificate in Advanced English)
- CPE(Certificate of Proficiency in English)
- 60% 이상이 유럽 학생으로 구성
- 제공레벨 : FCE, CAE, CPE
* 입학일
- FCE : 1/5, 3/23, 9/14
- CAE : 1/5, 3/23, 9/14
- CPE : 3/23, 9/14
 

SSE(Seafield School of English) 방과후에도 특별한 점이 있다?

* 1대 1의 무료 개인지도를 통한 실력향상
* SSE 의 컴퓨터실에서 무료의 인터넷 사용|
* 추가 학습 및 독서 자료를 제공하는 학교 도서관 활용
* 학교가 주선하는 사회, 스포츠 및 레저 활동
* 바다가 바로 앞에 보이는 열람실을 갖춘 뉴 브라이톤 공공 도서관 활용
* 쇼핑, 카페, 해변 그리고 부두


 

 

SSE(Seafield School of English)에 대해 할말 있어요!!! 학생들이 전하는 SSE

이삭
각 나라에는 너무나도 많은 영어학교가 있어서, 연수할 지역이나 학교를 찾는 것은 매우 까다로운 문제였죠. 어떤 국가로 갈지도 결정하기가 어려워하던 차에 아는 분이 뉴질랜드를 추천해 주셨어요. 생활비가 저렴할 뿐만 아니라 영어공부를 하는 동안 아름다운 경치를 즐길 수 있다고 해서, 귀가 솔깃했죠. 그 후 뉴질랜드 영어학교에 대한 정보를 조사하게 됐습니다. 그 결과 크라이스처치에 있는 SSE가 학생들에게 평판이 좋다는 것을 알게 되었죠! 그래서 저는 SSE를 선택했어요. 그 선택에 지금도 절대 후회하지 않죠. SSE에서 있었던 즐거운 나날을 절대 잊을 수 없어요. 프랑스, 독일, 일본, 스위스, 태국, 파라과이 등 세계 각지에서 온 많은 친구들을 사귈 수 있는 좋은 기회를 가졌고, 일부 돌아간 친구들과도 여전히 연락을 하고 있습니다. 게다가 영어실력이 많이 향상되었어요! 저는 이 곳에서 Cambridge 시험-CAE & CPE를 준비했습니다. 이 시험은 아시아 학생들에게 상당히 어렵다고들 해서, 합격에 대한 별 기대 없이 열심히 공부했습니다. 그런데 기적이 일어났어요. 선생님의 열렬한 지도와 도움으로 저는 두 시험을 모두 통과해서 일약 '스타'가 됐답니다. 선생님들께 정말 감사해 하고 있습니다. 그 분들이 없었다면 이런 결과는 불가능했죠. 저는 SSE를 선택해서 좋은 친구들도 사귀고 Cambridge 시험에도 통과해서 무지무지 기쁩니다!!

김민선
일단 국가는 뉴질랜드로 결정한 후, 세계 여러 나라의 친구들을 사귀면서 공부할 수 있는 학교를 찾고 있었습니다. 그래서 알아보다가 SSE를 발견해내고 바로 이 학교다 싶더군요!! 그래서 SSE로의 어학연수 여정을 시작했답니다. 학교를 처음 보았을 때는 기대보다 작다는 생각을 했는데, 한 반에 8명 정도의 소규모 학급에서 수업이 진행되는 친근하고 가족적인 분위기의 학교라서 아주 만족했답니다. 특히 각국에서 온 친구들도 많이 사귈 수 있으니 저는 소원성취했죠.^^ 벌써 SSE에서 공부한지도 4개월이 되었네요. 시간가는 줄 몰랐죠(너무 재미있어서). 매일 오전은 교재를 통해 문법, 어휘, 구문을 배우고, 오후에는 오전에 배운 내용을 일상생활에서 어떻게 사용하는지를 배웁니다. 수업을 받는 동안 한국에서 죽어라 했던 영어공부가 약간 부질 없었다는 생각을 할 때도 많았어요. 특히 6년이 넘게 영어와 씨름을 했지만 뉴질랜드에 처음 와서는 막상 단 한 마디도 입을 떼지 못 했을 때는 스따(스스로 왕따가 된 듯한 느낌)를 느꼈죠. 그 때 SSE의 친구들과 선생님들께서 저를 구해주셨죠. 이것이 학교의 장점이자 제가 가장 고마워하는 부분이죠. 친근한 가족 같은 분위기의 교실은 다른 어떤 학교에서도 절대 찾을 수 없을 거예요. SSE에서 전 두 마리의 토끼를 잡았는데, 하나는 영어실력 향상이고, 다른 하나는 세계 각국의 좋은 친구들 & 열린 마음을 가진 선생님들과 함께했던 좋은 추억들이랍니다. 한국에 계신 여러분들도 SSE와 함께 영어에 도전해 보세요!

 


뉴질랜드에서는 여러분의 꿈★이 이루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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