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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적인 경기침체 속에서도 영어 어학연수생의 유입이 줄지 않아 불황의 영향을 느끼지 못하는 나라는 단연 뉴질랜드입니다. 미국, 캐나다, 영국 등 전 세계적으로 어학연수생의 수가 줄어들어 침체기를 겪고 있지만 오히려 뉴질랜드로 향하는 학생들의 수는 증가하고 하고 있습니다. 그 이유는 미국, 영국, 캐나다, 호주에 비해 학비와 생활비가 낮기 때문이며, 낮은 뉴질랜드 환율은 뉴질랜드 어학연수생 증가에 힘을 더하고 있습니다.
[오늘의 환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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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환율(U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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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79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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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환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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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22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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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환율(C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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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34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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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 환율(A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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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78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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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질랜드 환율(N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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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72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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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9년 10월 19일 12시 기준)
뉴질랜드는...
√ 저렴한 학비와 생활비로도 성공 유학이 가능한 국가 √ 무심코 찍은 한 장의 사진이 그림이 될 만큼 곳곳이 아름다운 국가 √ 스릴 넘치는 다양한 레포츠(레프팅, 제트보트, 번지점프)체험 가능 국가 √ 아르바이트가 가능하여 보다 경제적으로 영어공부가 가능한 국가 √ 친절한 키위 덕분에 안전하고 즐거운 생활이 보장되는 국가 √ 다수의 영화, 뮤직비디오, 광고가 촬영될 만큼 많은 관광지와 아름다운 볼거리가 가득한 국가 √ 한여름 밤의 크리스마스를 경험할 수 있는 국가
간혹 뉴질랜드는 시골같은 지루한 국가.. 이기 때문에 아쉬움이 있는 곳이라는 소릴 듣는 경우가 있습니다. 하지만 문화, 비즈니스, 관광, 예술의 중심 뉴질랜드 3대 대도시 오클랜드, 웰링턴, 크라이스처치에서 이런 소리는 찾아 볼 수가 없습니다. 볼거리와 놀거리 즐길거리가 가득하기 때문이죠. 뉴질랜드 최대의 영어학교로서 도시별 무료 항공권을 제공하고 있는 GEOS에서 지루할 틈 없는 알찬 어학연수를 준비하세요.
뉴질랜드의 대표적인 도시 오클랜드, 크라이스처치, 웰링턴를를 둘러보면 뉴질랜드가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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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설과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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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 포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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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크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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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반영어과정 - CHALLENGE English course - Cambridge 시험준비과정 hot - TOEFL 준비과정 - IELTS 준비과정 - 비즈니스 영어과정 - 테솔준비과정 - TLP - TESOL + TKT 과정 hot - TECSOL 과정 hot - CELTA - 고등학교 진학준비과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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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양한 아카데믹 프로그램 - 총 45개의 강의실을 보유한 뉴질랜드의 대규모 학교 - 6개 국적(한국, 대만, 일본, 중국, 프랑스, 스페인)의 전문 상담원 상주 - 교사와 함께하는 주말 프로그램과 교직원과 함께하는 정기적인 파티와 이벤트 운영 - 뉴질랜드 최대의 전문 교사양성센터를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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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라이스처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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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반영어과정 hot - Cambridge 시험준비과정 - TOEFL 준비과정 - IELTS 준비과정 hot - 비즈니스 영어과정 - 아침파트타임 영어과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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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친절한 학교 직원(대학진학 한국인 상담자 상주) - 다채로운 특별활동 클럽 - 유명관광지와 수 많은 카페와 쇼핑몰 인근에 위치 - 다양한 방과후 특별활동을 외국 친구들을 사귈 수 있는 기회 - 영어실력향상 및 즐거운 뉴질랜드 생활을 위한 무료수업제공(문법, 어휘, 발음, 특별활동, 요리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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웰링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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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반영어과정 hot - Cambridge 시험준비과정 hot - TOEFL 준비과정 - IELTS 준비과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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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뉴질랜드 수도 웰링턴에 위치 - 교통이 편리한 학교 분위기 : 중앙역, 버스 정류장에 인접 - 디자인 회사와 학교건물을 공유하기 때문에 현대적인 감각의 캠퍼스 분위기 - 친절하고 가족적인 학교 분위기 - 타 센터에 비해 많은 유럽과 남미 학생들 - 소규모 학급 운영 통해 집중적인 영어수업 가능 - 공식 TOEIC 시험 센터 - 다양한 경험 가능 : 인턴쉽 및 봉사활동 프로그램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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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클랜드 (Auckland) 뉴질랜드 북섬에 있는 오클랜드는 뉴질랜드의 최대의 도시이며 총인구의 30% 이상(약 150만명)이 살고 있는 도시입니다. 수도를 웰링턴으로 옮기기 전까지는 뉴질랜드의 수도였습니다. 크고 흥미로운 비즈니스와 문화의 중심도시이자. 경제의 중심지이며 세계에서 가장 많은 배를 가지고 있어 “돛의 도시"라는 별명을 가지고 있기도 합니다. 오클랜드에는 많은 화산이 있는데, 예전에는 마오리족의 유적이었거나 마을을 보호해 주던 장소였으나, 현재에는 이 도시의 장엄함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아름다운 해변과 수영, 다이빙, 낚시, 항해, 윈드서핑 등의 다양한 수상 레포츠를 즐기기에 더할 나위 없이 좋은 곳입니다. 아름다운 녹색의 자연환경, 대규모 쇼핑센터 그리고 수많은 볼거리는 많은 학생들을 끌어 모으고 있습니다.

웰링턴 (Wellington) 1865년 이후부터 뉴질랜드의 수도가 된 웰링턴은, 뉴질랜드에서 2번째로 큰 도시입니다. 수도이면서 문화, 예술의 도시인 웰링텅은 그림같은 항구와 아름다운 언덕으로 둘러싸여 있으며 뉴질랜드의 대표적인 자연 박물관 'Te Papa'를 비롯해 50여 개 이상의 박물관과 미술관이 있습니다. 약 33만의 인구를 가진 이 도시는 'Windy Wellington'라는 애칭을 가질 정도로 심한 바람이 불 때가 있습니다. 심지어는 인도를 걸어가다가 바람에 밀려서 차도로 내려가는 경우도 있습니다. 금융과 예술의 주요 중심지로 북섬의 최남단의 항구 도시이며 국내운송망의 요충지이기도 합니다. 1855년 수도가 오클랜드에서 웰링턴으로 변경되면서 정치와 행정의 중심지로 변화되었습니다.

크라이스처치 (Christchurch) 크라이스처치는 남섬 동해안의 캔터버리 평원 한자락에 자리한 남섬 최대의 도시입니다. 인구는 약 35만 명으로 오클랜드와 웰링턴에 이은 뉴질랜드 제3의 도시이기도 하며, 남섬의 중심지인 만큼 인구밀도도 높고, 경제, 문화의 구심점이자 남섬의 관문 진입로 역할을 하고 있는 곳이기도 합니다.크라이스처치는 영국적인 분위기가 물씬 풍기는 곳이며 정원의 도시라고도 알려진 도시로서 고급스럽고 아름다운 정원으로 가득 차 있습니다. 도시 이름은 초기에 이 지역에 정착한 영국인들의 상당수가 옥스퍼드 크라이스처치 컬리지 출신이었다는 것에서 생겨났습니다. 크라이스처치는 기후가 온난해서 지내기에 쾌적하며 혹시 여행 중에 비를 만나더라도 걱정할 필요가 없습니다. 식수로 쓸 만큼 세계에서 가장 깨끗한 비가 내리기 때문입니다. 시내를 맨발로 다니는 사람을 가끔 볼 수 있을 정도로 깨끗한 도시이며 어느 곳을 향해서 사진을 찍어도 그림엽서 같이 훌륭한 사진이 나오는 곳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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