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EOS 브리스번의 유급 인턴쉽 7개월차 선배의 이야기

작성일 : 11/1./2.09스크랩

안녕하십니까? 안심유학 전문기업 유학네트입니다.

브리스번에 위치한 다국적 영어학교 GEOS 관련 최신학교뉴스입니다. 호주 GEOS는 브리스번 외에도 시드니, 퍼스, 골드코스트, 멜본, 케언즈, 아델레이드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워킹홀리데이 비자 소지학생을 위한 최고의 유급 인턴쉽 과정입니다.

 

일반영어과정+Community Service 수료과정 => 유급 인턴쉽 과정

* 제공센터 : 브리스번 센터

* 과정구성 : 8주 일반영어과정 + 9주 Community Service Certi Ⅱ 수료과정 → 유급 인턴쉽

- 9주 Community Service 수료과정 : Child Care, Aged Care, Disability Training (CHARLTON BRWON에서 Full-time 수업)

* 입학조건 : CHARLTON BRWON 수료과정 진학시 중급(Intermediate) 이상

* 입학일

- GEOS 브리스번 영어과정 : 2009년 12월 14일 (8주)

- CHARLTON BRWON : 2010년 2월 8일 (9주)

* 학비(2009년) : $ 4,995 (총 17주 프로그램 비용, 입학신청비 포함)

* 추천포인트

- 기존 Certi II 과정이 대개 12주인데 비해 본 프로그램은 저렴한 비용의 9주의 집중과정입니다.

- 유급 인턴쉽 알선이 99% 성공적으로 진행되고 있습니다.

 

학생평가서 (우민나, 한국)

호주라는 낯선 땅에 온 지 어느덧 7개월째입니다. 지금 저는 GEOS와 Charlton Brown의 모든 과정을 마친 후 유모(Nanny) course Certification ll를 가지고 호주 가정에서 유모(Nanny)로 일하고 있습니다.

 

한국에서 두 영어학교의 코스를 등록하고 6개월 후 일을 할 수 있다는 말에 아동 쪽 전공은 아니지만 호주에서 기억에 남을만한 추억을 만들 수 있겠구나 싶어 망설임 없이 등록 했었습니다. 일반영어학교인 GEOS에서는 낯선 호주에 대해 공부보다는 다국적의 친구들을 사귀고 문화를 배웠습니다. 나름 열심히 공부하고 출석률을 채워서 중상급 레벨(Upper Intermediate)로 졸업을 하게 되었습니다.

 

그리고는 바로 Charlton Brown이라는 학교를 가게 되었는데, 처음 발을 디딘 순간부터 영어학교와는 다른 정원의 2/3가 호주사람이었고, 모든 것이 어색하기만 했습니다. 영어를 잘 하는 것도 아니고, 잘 알아듣는 것도 아닌 제가 모든 수업을 따라가기에는 어려운 점도 없지 않았습니다. 그때마다 호주 친구들에게 부연설명을 들었던 게 생각이 나네요.

 

아무래도 차일드케어다 보니 수업 보는 실습(예를 들어 수영장, 미술관, 병원 가기 등) 위주에다가, 아이들을 위한 만들기 같은 것들이 많았습니다. 그리고는 일주일에 두 번씩 차일드케어 센터에 가서 직접 보는 실습도 있었습니다. 일이 쉽고 어렵고를 떠나서 저는 정말 한국인인 내가 호주사람들하고 같이 아이들을 돌볼 수 있는 일을 할 수 있다는 기회가 주어진 것이 정말 감사 했습니다. 호주에 와 보면 알다시피 생각보다 호주인들과 접촉할 기회가 별로 없습니다. 워낙 아시아 사람들이 많고 그들과 어울리게 되고 일을 하게 되어도 아시아 사람 밑에서 하기 때문입니다. 이렇게 예쁜 호주 아기들을 돌보는 일을 하면서 호주 육아에 대한 문화도 많이 배웠고, 두 달 실습하면서 아기들과 정이 많이 들어서 지금도 가끔 처음에 실습했던 차일드케어 센터를 찾아가고는 한답니다. 특히 저를 많이 따르고 정 많았던 Kiarah라는 아기가 있었는데, 매니저님이 특별히 그 애기사진을 줘서 따로 보관할 정도로 애착이 많이 가는 아기도 있었습니다.

 

영어학교의 교육프로그램이 다 끝나던 날 일반영어학교처럼 바로 졸업장을 받을 수 있을 거라는 착각에 빠져 있었습니다. 처음 Charlton Brown에서 오리엔테이션을 하던 날 뭔가 많이 있던 종이들과 워크북이 있었는데 과정이 끝날 때까지 필요성을 못 느끼고 그냥 두었던 것이, 졸업과제였던 것이었습니다. 학교에서 임의로 졸업장을 만드는 게 아니고, 호주정부에서 인증한 졸업장이기 때문에 과제를 하기 전까지는 졸업장을 받을 수 없다 기에 졸업한 후에야 과제를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한 달이 지나서야 저는 모든 과제를 제출할 수 있었고 2주 후에 졸업장을 받았습니다. 교육은 끝났지만 꾸준한 David의 접촉으로 유모(Nanny) 지원서를 냈고, 일자리 알선업체와 인터뷰를 하고, 많은 가족 중에 조건에 맞는 가족을 선택해서 제 지원서를 가족에게 보내고 가족과도 인터뷰를 하게 되었습니다. 떨리기도 했고, 영어를 잘 하지도 못해서 결과에 대해서는 기대하지도 않았는데, 운 좋게도 가족이 맘에 들어 해서 일자리를 구하게 되었습니다.

 

돈을 번다는 목적보다는, 호주사람과 계속 접촉하면서 영어를 쓰며 일을 할 수 있고, 경험을 쌓을 수 있고, 한국에 가더라도 잊을 수 없는 추억을 만들었다는 게 무엇보다 행복했습니다. 제가 이렇게까지 운 좋게 자리를 잡을 수 있었던 것은 될 때까지 도움을 주신 David와 GEOS 브리스번 그리고 모든 Charlton Brown 교직원들입니다. 여태 배워왔던 것을 위주로 이제 시작이라고 생각하고 제 위치에 감사하며 한국 가기 전까지 좋은 추억을 가지고 돌아가겠습니다. 감사합니다.

 

GEOS 브리스번

브리스번 센터는 도시를 가로지르는 아름다운 강이 보이는 브리스번 도시 중심에 위치해 있습니다. 호주, 영국, 미국식 교재와 가장 현대적인 컴퓨터 프로그램 및 시청각 방식을 이용하고 있습니다. 다양한 학생 지원 서비스를 통하여 학생들이 영어를 공부하는 최적의 조건을 만들어 주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 수준 높은 강사진
- 한국인 직원 상주
- 다양한 특별활동 실시
- 야외활동에 적합한 환상적인 날씨
- 대규모 학교 시설 - 강의실 : 19개
- 컴퓨터실 : 2개(컴퓨터 37대 보유)
- 도서관/자율학습실
- 교내 냉방 시설


호주에서는 여러분의 꿈
이 이루어집니다.
 

 
 

LTM Star Awards 2009 선정, 유학네트 '아시아 최고 유학회사 대상' 수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