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CCEL 에서 ESL 과정을 3 개월 째 듣고 있는 김자영입니다. 짧은 시간이지만 제가 CCEL 에 다니면서 느낀 점을 CCEL 에서 공부하게 될 분들을 위해서 몇 자 적을까 합니다. 제가 CCEL 을 선택한 이유는 자유로운 분위기 속에서 영어 공부를 할 수 있고, 다양한 Activity 가 있었기 때문입니다. 지금까지 제가 경험한 CCEL 은 학생 개개인의 독립성을 중요하게 생각해 ‘스스로 하자!’라는 주의입니다. 그래서 저 같은 경우 출석, 과제, 시험의 압박에서 조금은 벗어 날 수 있었습니다.
그렇다고 이것들이 결코 중요하지 않은 것은 아닙니다. 이 모든 것이 수업 참여율과 함께 레벨 업 평가 기준에 들어가기 때문입니다. 다만 선생님들이 한국의 학원처럼 이런 것에 대해 학생들에게 스트레스를 많이 주지 않는다는 점이 다릅니다. 다양한 방과 후 활동들이 있는데 매달 나오는 스케쥴표를 게시판에서 확인한 뒤 자신이 참여하고 싶은 활동에 참여하면 됩니다. Cconversation Club, 아이스하키 관람, 아쿠아리움 관람, 씨애틀 여행, 휘슬러 여행, 볼링, 학원 파티 등 다양한 활동들이 거의 매주 마다 마련되기 때문에 다양한 활동들에 참여해서 새로운 친구들을 사귀고, 많은 추억들을 만들 수 있습니다. 그래서 저는 가능한 한 많은 방과 후 활동에 참여하려고 노력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