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Pi 그룹에서 진행하는 ‘아이러브 필리핀’의 일환으로 이번에는 한국의 락킹코리아 측과 함께 ‘Share Basketball Share Dream’ 행사를 실시하였습니다.이는 서울 국제학교에 다니는 학생들이 참여 하는 프로젝트로써 모두가 함께 즐길 수 있는 스포츠라는 매게체를 통해 서로의 꿈을 나누고 함께 즐길 수 있는 세상을 만들어 가고자 하는 취지에서 개최되었습니다.
필리핀 지역의 어려운 학생들과 ‘농구’ 시합을 진행 하며 friendship을 다지고 농구 게임을 통해서 각기 다른 문화와 백그라운드를 가진 이들이 소통하고 친구가 되어 가는 과정을 함께 합니다. 이후, 한국에서 펀드레이징을 통해 모금 된 후원금으로 농구공을 구매 하여 함께 시합 했던 친구들에게 나눠 주어 그 친구들이 지속적으로 스포츠를 할 수 있도록 작지만 마음이 담긴 선물을 전달했습니다.
학생들이 나눈 것은 단순히 ‘농구공’ 이 아닌, 모두가 함께 웃고 즐기며 함께 운동할 수 있는 그런 세상을 꿈꾸는 우리들의 마음을 나눈 것이라 생각됩니다.
* 1월 11일 한국에서 온 서울 국제학교 학생 4명 , CDU ESL CENTER 학생 6명 그리고 바리오루즈 초등학교 학생 24명과 농구게임을 하였으며 게임 후에는 농구공, 축구공 등 총 30개의 공을 학생들에게 증정하였습니다.
* 1월 12일 돈보스코 고아원에 방문, 고아원 학생 32 명, 서울국제학교학생 4명 그리고 CDU ESL CENTER 학생 8명이 함께 축구게임을 함께 하였으며 게임 후에는 농구공, 축구공 등 총 30개의 공을 고아원 측에 전달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