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대학교를 졸업하자마자 2012년 3월 밴쿠버에 입성, CCEL에서 ESL과 인턴쉽을 마친 임현경이라고 합니다.
처음 세달간은 몸으로 부딪치면서 똑같은 말도 많이 하고 실수도 많이했어요. 우리들의 빡씬~ 주입식 교육시스템을 여기서는 찾아보기 힘들지만 수업이 끝나면 이 시스템이 더 효율적이라는 것을 느낄 수 있어요!
저는 또 운이 정말 좋아서 CCEL에서 운영하는 Eh 레스토랑에서 유급 인턴십도 하게 되었답니다. 고객을 직접 일대일로 상대하는 것이니까 고객의 입장에서 생각해볼 수 있고 ‘good customer’과 ‘ugly customer’를 보면서 나 자신은 어떤 사람인가 돌아볼 수도 있구요. 이름만 좋은 회사에서 이름 하나만 따가고 배우는 것 없이 끝내기보다 현장에서 직접 부딪히는 것이 좋을 수도 있다고 생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