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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달은 Eduardo and Juan를 인터뷰하였습니다.
Q: 당신은 어느 나라에서 왔으며, 이름은 어떻게되나요?
Eduardo: 전 스페인 세비아(Seville) 에서 온 Eduardo라고 합니다.
Juan: 전 역시 스페인 바르셀로나(Barcelona)에서 온 Juan 이라고 합니다.
Q: 어떤 과정을 공부하고 있나요?
Eduardo: EFL 20을 공부하고 있어요.
Juan: 저도 역시 EFL 20이요.
Q: Studio에서 가장 좋은 점은 뭔가요?
Eduardo: 선생님들이요, 친절하고, 편안하고, 열정적이에요.
Juan: 그들은 정말 지식이 풍부하고 전문적이에요. 덕분에 즐겁게 공부하고 있어요.
Q: 우리가 사용하는 수업 방식에 대해서는 어떻게 생각하나요?
Eduardo: 저는 흥미로운 교재들로 공부하는 것이 즐거워요, 제 공부 스타일과도 잘 맞고요
Juan: 저는 approach to teaching이 좋아요, 선생님들이 말해주면 모두 이해할 수 있고, 그들은 모든 레벨을 가르칠 수 있어요.
Q: 영어실력은 늘었나요?
Eduardo: 네, 많이요. 특히, 스피킹과 문법이요
Juan: 전 여기 온 이후로 더 빠르게 말할 수 있는 것을 느껴요. 그리고, 발음에도 더 자신감이 생겼어요.
Eduardo: reading도 많이 향상된 것 같아요. 쓰여진 글을 더 잘 이해할 수 있게 되었어요.
Q: 영국 사람들에 대해서는 어떻게 생각하나요? 당신 나라 사람들과 다른가요?
Juan: 영국사람들은 정말 친절해요, 그런데 필요 시에는 매우 체계적이에요.
Eduardo: 그들은 매우 전통적이고, 자신들의 나라를 정말 사랑하는 것 같아요.
Q: 우리들이 제공하는 액티비티에 대해서는 어떻게 생각하나요? 제일 좋아하는 건 뭔가요?
Juan: 전 볼링을 정말 좋아해요, 전 정말 스포츠 팬이거든요 그래서 전 매 주 있는 스포츠 액티비티가 제일 좋아요
Eduardo: 전 cinema night과 축구 액티비티를 좋아해요. 또, 다같이 축구 경기장에 가는 활동도 좋아하고요. 스페인 사람들은 축구를 정말 좋아해요.
Q: 액티비티 때 하고 싶은 것이 있다면 뭐가 있나요?
Juan: 럭비가 좋을 것 같아요. 그리고 시네마 관람이 더 늘어났으면 좋겠어요.
Eduardo: 테니스도 좋을 것 같아요, 저희는 스포츠를 정말 좋아하거든요.
Q: 캠브리지에서 제일 좋은 건 뭔가요?
Eduardo: 전 시티센터가 좋아요. Nightlife도 좋고 좋은 상점들도 많아요. 그리고 특히, punting 가는 것도 좋아해요!
Juan: 전 여기에 좋아하는게 정말 많아요, 공부하기에 정말 좋은 장소이고, 전세계에서 온 사람들이 많은 국제적인 도시인 것 같아요.
Q: 캠브리지가 당신들의 도시와 비슷한 점이나 다른 것이 있다면 무엇인가요?
Eduardo: 여긴 더 작은 것 같아요, 그런데 주변을 여행하기에는 더 쉬운 것 같아요. 그리고 익숙한 상점과 브랜드들도 많아요
Juan: 방금 말한 것처럼 매우 국제적이지만, 한편으로는 이런 점들이 바르셀로나를 떠올리게 하기도해요. 하지만 여긴 바르셀로나 보다 훨씬 작아요.
Q: 홈스테이/기숙사에 생활하는 것의 장점은 무엇이라고 생각하나요?
Eduardo: 전 보살핌을 받는 기분이에요. 당신의 가족과 같은 느낌이죠. Family는 식사를 준비해주고 모든 것을 당신의 기분이 좋을 수 있도록 해줘요.
Juan: 우리는 바로 옆 집에 살아요 그리고 둘 다 정말 좋은 가족들이죠. 그들은 우리들을 편안하게 해주고, 집에 있는 것 같은 기분이 들게 해줘요.
Q: 캠브리지에서 어떤 음식을 먹나요? 그것들은 기대(예상)했던 것들인가요?
Eduardo: 전 영국음식을 정말 좋아해요. roast beef를 좋아하는데요, 영국 음식에는 Indian의 영향을 받은 게 많은 것 같아요. – 가끔 저에게 너무 매워요
Juan: 저도 roast beef를 좋아하는데요, 가끔 우리는 제가 좋아하는 English roast dinner를 먹지만, fish and chips도 좋아해요. 그것은 제가 여기에 있을 때 먹을 것을 예상했던 것이죠.
Q: 당신들의 나라의 음식들과 비교했을 때 어떤가요?
Eduardo: 저는 여기에서는 샐러드 등과 같은 healthy food를 많이 먹는다는 것을 발견했어요. 제 생각에 영국 사람들은 양질의(고급) 음식을 먹는걸 좋아하는 것 같아요
Juan: 제 생각에 풍성한 음식을 먹는 걸 좋아하고, 그런 점들이 사람들에게 많은 에너지를 주는 것 같아요, 정말 다양한 사람들이 그런 것을 즐기는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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