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LSC에 대해 낱낱히 파해쳐본다! - 학생이름: 배지환 - 등록기간: 2011년 11월14일~ 2012년 10월 19일 - 수강프로그램: 일반영어과정 + 비즈니스영어수료과정 - 졸업후 진로 : 유급인턴쉽(WEP)12과정 수료 후 로컬레스토랑 재직
Q. ILSC에 대해 평가한다면? ILSC를 평가하자면 다국적 친구들과 자연스럽게 만나서 마음을 나누면서 영어를 배우게되고 꼭 영어를 배우는 학교라기보다는 자연스러운 의사소통을 나눌수 있는 곳이었습니다. 수업의 종류도 많아 선택의 폭도 넓고 의무적이아닌 개인의 의사와 실력대로 배우고 싶은 컨텐츠를 배울 수 있는 것도 좋았습니다.
Q. WEP(유급인턴쉽)프로그램에 대해 좋았던 점을 말한다면? 누구나 아는 사실이지만 실제 영어권에 들어가 일을 하며 돈을 벌 수 있다는게 좋았습니다. 그리고 캐나다에서의 한국과는 다른 문화라든지 사람사이의 예절들도 많이 경험하게 되고 많은 사람과 만나면서 자연스러운 의사소통이 되는 것이 좋았습니다.
Q. ILSC를 떠나며 가장 아쉬운점 혹은 ILSC 미래 학생분들께 해주고 싶은 조언은? ILSC에서 좀더 열심히 해서 더 많은걸 배우고 나왔어야하는 생각이 가장 먼저 듭니다. 캐나다에 약1년 정도 있으면서 가장 먼저 배울건 문화구나라는 생각도 듭니다. 조언이라고 하면 사람을 많이 만나고 친구도 많이 사귀고 공부에 너무 스트레스 받지 말고 재밌게 다니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