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미리 출국 안내서를 받았기에 도착해서 어떻게 해야 하는 지 알고 있었지만, 비행기가 3시간이나 연착되어서 걱정했는데 도착했을 때, CATS College Cambridge라고 쓰여진 사인을 들고 있는 사람들을 보았죠. 덕분에 전 아무것도 할 필요도 없었고 기다릴 필요도 없었어요. 제가 Varsity House에 도착했을 때 축하 BBQ파티가 있었는데 마침 배가 고팠고, 곧바로 친구들을 만날 수 있어서 굉장히 좋았어요.”
Ksenia Kochelkova(러시아) -CATSCollege Cambridge, A Level-
“저는 IB과정의 2학년과 방을 같이 쓰고 있는데요, 그는 아주 좋은 사람이고 우린 좋은 친구가 되었습니다. 감독관들도 매일 아침 웃으며 인사를 해주는 아주 좋은 사람들입니다. 음식도 맛있어서 저는 늘 접시를 싹 비웁니다.”
Yuang Lu(중국) -CATS College Canterbury, International Baccalaureate-
“선생님들이 천천히 가르쳐 주시고, 지식을 통해 우릴 지도해주세요. 여러분들이 도움을 요청하면 언제나 도와주실 거에요. 전 제 영어선생님께 추가 수업을 요청하면, 선생님은 제가 가능할 때 저에게 바로 수업을 해주세요. 선생님은 저를 보며 흐뭇해하시죠.”
Timothy Aaron Kuan(중국) -CATS College London, Fast track A level-
“첫날부터 완벽했어요. 전 학생들에게 주목받는 것을 좋아하는 데요. 5~6명의 학생들과 선생님 한 분이 함께 수업하기 때문에 우리는 서로에 대해 잘 알게 되고, 관심을 갖게 되죠. 저는 한 그룹의 일원이라는 것을 느낄 수 있고, 선생님들도 우리에게 늘 최선을 다해 가르쳐 주시기에 늘 기분 좋게 수업시간을 보냅니다."
Pierpaulo Laquinta(이탈리안) -CATS College London, High School Term AS Level-
“생활 방식과 교육방식이 저에겐 모두 새로운 경험이었고 보딩스쿨보다 훨씬 좋았습니다. 대학생활과 독립적인 삶을 준비시키는 학교와 대학 사이의 단계 같아요. 가족과의 생활과 넓은 세계로 나가는 중간에 있는 것입니다.
다문화가 이런 훌륭한 환경을 만들었다고 생각합니다. 저에겐 영국 학생으로서의 완전히 새로운 경험이었고, 여러분들도 문화와 언어에 대해서 배우고 세계의 진정한 느낌을 얻게 될 것입니다."
James Cheese Probert(영국) -CATS College Cambridge, Cambridge pre U Programme-
“모든 것이 좋아요. 제가 너무 열정적인가 봐요. 저는 오리엔테이션이 가장 좋았어요. 저는 처음으로 혼자 살게 되었고 기대했던 것과 완전히 달랐기에 여기서 무엇을 해야 하는지 몰랐어요. 선생님들이 부모님 같은 역할도 해주시고, 대부분의 친구들이 각자의 다른 나라에서 부모로부터 떨어져 생활하기 때문에 저는 여기서 집에 있는 것 같은 느낌이 들어서 좋아요.”
Grisilda Patushi(알바니아) -CATS College London, University Foundation Programme-
“숙소에 처음 도착했을 때 환영 받는다고 느꼈고, 침실에 대한 첫 인상도 아주 좋았습니다. 작년에 비슷한 캠프에 갔었는데 방이 아주 작았거든요. 스위트 룸을 기대하진 않았지만 제가 CATS College에서 기대했었던 것이었어요. 침대가 아주 커서 좋아요.”
Marina Pereira Secaf(브라질) -High School Term Pre-Programm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