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들, 가족들을 뒤로하고 고국을 떠난다는 것은 결코 쉬운 일이 아니었지만 정말 신나는 모험이 될 수 도 있답니다.
저는 올해 브리스번에서 호스트 가족분들과 생활하면서 LSI를 다니게 되었어요. LSI는 새로운 곳에서 친구를 사귀고 영어실력을 늘리기 위한 곳으로 정말로 가장 좋은 것 같아요. 저는 처음에 영어로 말하는 것이 쑥스럽기도 하고 또는 말하다가 실수를 할까 두려워하기도 했지만 시간이 지나면서 자신감이 붙기 시작했습니다. 제가 생각하기에 영어에 대한 두려움을 없애려면 자기가 말하고 싶은 만큼 다 말하는 것이 중요한 것 같아요. 이렇게 한다면 더 금방 영어를 배울 수 있답니다!
LSI에서 여러 가지 교내 활동들을 할 수 있었다는 것 또한 정말 좋았어요. 여러 가지 활동에 참여하면서 전세계 각지에서 온 사람들을 알 수 있게 되었어요. LSI에서는 다문화라는 환경에서 지내게 되요. LSI에서의 하루하루가 정말 즐거운 이유는 친절하고 항상 도움을 주시는 선생님들로부터 배울 것이 정말 많다는 것이고 그뿐 아니라 다른 학생들로부터 배울 점 또한 있다는 것이에요.
저는 LSI에서 절대로 잊지 못할 사람들을 만나게 되었으며 LSI와 브리스번이라는 멋진 곳에서 지낼 수 있었다는 것이 대해 항상 감사하게 생각하고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