늦은 나이에 시작한 영어 공부, 그러나..

작성일 : 9/19.20.2 스크랩


늦은 나이에 시작한 영어공부도 WWSE와 함께라면 괜찮아요!

국가 : 뉴질랜드(오클랜드)
학교 : Worldwide School of English
유학형태 : 어학연수


뉴질랜드 Worldwide School of English의 최신 학교소식입니다.

시험 결과에 집착하지 않으면 공부가 즐겁다!
 


딸아이와 함께 낯선 뉴질랜드에 도착하고 보니 아는 이도 없고 할 일도 없고, 뒤늦게 '영어 공부나 해볼까?' 하는 생각으로 몇 군데 학교를 둘러본 뒤 WWSE 영어학교를 등록했습니다. 아마 아담한 영화 감상실이 마음을 끌었던 것 같기도 하고, 학교 시절을 떠올리는 개인용 칸막이가 있는 도서관에서 열심히 공부를 하는 학생들이 부러웠던 게 아닌가 싶습니다.

4개월 남짓 일반영어과정에서 공부하면서 거둔 가장 큰 수확은 제가 좋아하는 Emily Bronte의 Wuthuring Heights를 원서로 읽어야 겠다고 마음 먹게 된 것입니다. Cambirdge 시험준비과정반에서 공부하는 동안에는 일반영어과정에서 공부할 때와는 또 다른 즐거움을 느꼈습니다. 중요한 문법, 새로운 어휘, 잘못된 표현에 대한 수정, writing에 대한 섬세한 피드백, 이 수업이 아니었다면 모르고 지나쳤을 모든 것들을 배울 수 있었습니다. 매일 '힘들다, 힘들다' 하면서도 내심 새롭게 깨우치는 것에 대한 기쁨이 더 컸던 것이 사실입니다.

한참 공부하고 있던 젊은 친구들도 힘들어하는 Cambridge 시험준비과정(FCE)에서 공부하는 것이 말도 안된다고 생각하다고 제 마음 한구석에서는 시험 결과에 집착하지 않는다면 배움의 과정으로도 충분히 만족할 수 있을 것이라는 생각이 들었고 지금은 너무 만족스럽습니다.

뉴질랜드에 처음 와서 영어 공부를 시작할 때 품었던 열정으로 마음 한구석에 고이 간직했던 영어 소설 읽기에 대한 꿈을 조심스레 꺼내봅니다. 책장을 넘기면서 어느 순간 책 속에 빠져 있을 제 모습을 생각하면 벌써 두근거립니다. 책장을 넘기면서 어느 순간 책 속에 빠져 있을 제 모습을 상상하면 너무 즐겁습니다. 12주의 Cambridge 시험준비과정(FCE)을 통해 제가 배운 건 단지 영어뿐만이 아니었다는 생각이 듭니다. 암담하기만 했던 영어에 대한 자신감이 보다 큰 수확일 것입니다.


Worldwide School of English 소개!
 


Worldwide School of English(WWSE)는 TOEFL, TOEIC, Cambridge 등 각종 시험자료를 구비한 도서관, 자율학습센터, DVD 영화관 등 최신식 시설을 갖추고 있으며, 학급당 평균 9명의 소규모 학급을 운영하는 동시에 엄격한 국적 쿼터제 등을 통해 최고의 학습환경을 조성하고 있습니다.
세심한 배려로 공부면 공부, 특별활동이면 특별활동, 재미면 재미! 개성이 강한 요즘 학생들의 다양한 요구를 충족시키려고 노력하는 WWSE에서 공부해 보세요~


더 자세한 사항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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