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 : 뉴질랜드(오클랜드) 학교 : Dominion English School 유학형태 : 어학연수
뉴질랜드 Dominion English Schools의 최신 학교소식입니다.
뉴질랜드에서의 생활 하루하루가 너무 즐거워요!
제가 처음 뉴질랜드에 도착했을 때 저는 뉴질랜드에 대해서 아는 것도 없었고 영어로 한마디도 말을 할 수 도 없었어요. 그래서 그랬는지는 몰라도 처음에는 뉴질랜드 생활에 대해 두려움을 가지고 있었어요.
뉴질랜드 도착 이틀 후 학교(Dominion English School)에 왔을 때도 제 얼굴에 자신감이라고는 전혀 찾아볼 수 없었죠. 하지만 학생 담당 Kirstin 선생님이 절 편안하게 해주셨고 레벨 테스트도 잘 치룰 수 있었어요. 말하기 시험을 담당하시는 선생님 또한 매우 친절하시고 인터뷰 내내 웃는 얼굴로 저를 대해주셨어요. 때문인지 인터뷰 내내 '시험을 보고 있다.'라는 생각은 전혀 안한 것 같아요.
저는 Lv.4 에서 학업을 시작했고 그 곳에는 다양한 나라에서 온 친구들로 가득했어요. 그래서 반에 적응하는게 쉽지는 않겠다고 생각했지만 선생님들과 친구들이 너무 잘 대해줘서 금방 적응할 수 있었답니다. 모두들 제가 영어를 더듬더듬 말해도 끝까지 들어주려고 노력해주었어요. 그렇게 시간이 갈 수 록 저는 수업에 참여하는 것에 즐거움을 느끼게 되었어요. 물론 뉴질랜드의 생활이 즐겁기만 한 것은 아니었지만 친구들과 학교 선생님들이 있어 어려운 일이 있어도 잘 극복해나갈 수 있었답니다. 우리 학교 선생님들은 정말 문제를 해결하는데 전문가시랍니다! 학생들이 힘든 일이 있을 때는 언제나 발 벗고 나서서 도와주시는 Dominion English School의 슈퍼맨 같은 선생님들!
공부를 시작한지 벌써 5개월이 되었는데요. 아직도 수업이 지루하거나 한 적이 단 한 번도 없어요. 뉴질랜드에서의 생활, 학교에서의 생활 하루하루가 너무 즐거워요. 뉴질랜드의 Dominion English School를 오기로 결정한 것은 정말 완벽한 선택이었다고 생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