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년 다양한 국적의 외국 학생들이 뉴질랜드로 영어 공부를 하기 위해 찾아옵니다. 무엇이 학생들을 뉴질랜드로 오게 만드는 것일까요? 다른 나라와 비교해보았을 때 상대적으로 낮은 생활비와 학비? 물론 뉴질랜드에서 공부했을 때 비용적인 측면에서 많은 절약을 할 수 있다는 것은 사실입니다. 그러나 뉴질랜드에는 그 이상의 매력이 곳곳에 숨어있습니다.
첫 번째로는 학급당 인원수가 매우 적다는 것을 들 수 있습니다. 한 학급에서 공부하고 있는 학생수가 매우 적기 때문에 선생님들과 1:1로 공부할 수 있는 기회가 굉장히 많습니다. 때문에 짧은 시간을 공부하더라도 배의 효과를 낼 수 있는 것입니다.
두 번째로는 졸업생들이 뉴질랜드 현지에서 직업을 구할 수 있도록 대비책이 잘 마련되어 있다는 것입니다. 그 중 하나가 졸업생 취업비자(Post-study Work Rights)입니다. 해당 비자를 취득하면 학위 과정을 마친 학생들이 1년 동안 추가적으로 뉴질랜드에 머무를 수 있게 됩니다. 그 동안 전공과 관련된 분야로의 취업을 준비할 수 있고 구직에 성공한 졸업생들은 뉴질랜드 영주권을 신청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