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 : 호주(시드니) 학교 : The University of New South Wales 유학형태 : 정규유학
호주 The University of New South Wales의 최근 소식입니다.
Chnag 삼남매의 UNSW 정복기!
2011년은 Chng 가족에게 매우 경사스러운 한 해였습니다. 그 해 6월에 Sophia, Shawny, Milton, 무려 가족 중 3명이 UNSW 학부예비과정 과정을 모두 마쳤기 때문입니다. 특히나 Sophia는 성공적으로 UNSW에 진학하여 경제학 학위와 함께 회계재무학(복수전공) 학위를 수여 받았습니다.
고등학교를 마친 Sophia에게 아버지는 시드니 여행을 제안하셨고 그 여행을 계기로 UNSW에서 학부예비과정/대학과정을 공부하게 되었습니다. Sophia는 성공적으로 호주에 정착했고 그 후 Shawny, Milton이 뒤따라 UNSW 학부예비과정을 공부하게 되었습니다. 16살 소녀가 부모님과 친구들을 떠나 다른 나라에서 공부하는 것이 쉬운 일은 아닌 만큼 Sophia는 UNSW의 다른 학생들에게도 큰 귀감이 되고 있습니다. Shawny는 현재 UNSW 문학사 3학년에 재학 중이며 Milton은 공동학위 과정인 법학사/통상학사를 마칠 계획입니다.
Sophia, Shawny, Milton 모두 싱가폴 음식이 그립기는 하지만 시드니에서의 생활 또한 매우 즐겁게 보내고 있다고 합니다. Chang 삼남매는 외국학생들도 UNSW 학부예비과정을 통해 UNSW 대학과정을 성공적으로 마칠 수 있다는 것을 보여주는 좋은 예가 되고 있습니다.
UNSW 학부예비과정 성공 스토리!
중국 광저우에서 온 Chris Chen는 UNSW 학부예비과정을 뛰어난 성적으로 졸업한 학생입니다. Chris는 2009년 UNSW 학부예비과정(Standard Plus Program) Commerce stream을 평점 9.9의 우수한 성적으로 졸업하고 UNSW 법/통상 공동학위 과정에 입학하였습니다.
UNSW의 경험이 풍부한 선생님들의 지도 덕분에 Chris는 새로운 환경에 쉽게 적응할 수 있었고 1학년을 마칠 때쯤에는 영어를 자유롭게 구사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UNSW 학부예비과정은 단순히 일방적인 수업만을 진행하는 것이 아니라 발표, 게임, 토론 등을 통해 학생들이 영어를 연습할 수 있도록 돕고 있습니다. 뿐만 아니라 학생들은 교실 밖에서 학우들과 함께 어울리며 실생활에서 영어를 쓰는 습관을 키울 수 있습니다. 이 기간을 통해 얻은 영어에 대한 자신감이 Chris가 학부예비과정을 무사히 졸업할 수 있게 만든 원동력이었다고 합니다.
Chris가 기억하는 중국의 교육방법은 선생님들이 무엇을 공부해야 하는지, 어떤 것이 시험에 나올 것인지 학생들에게 가르쳐 주며 학생들 스스로 공부하고 효과적인 공부방법을 터득할 수 있는 기회를 주지 않는 시스템이었습니다. 하지만 UNSW 학부예비과정을 공부하면서 스스로 학습하는 법을 배우게 되었습니다. 특히 토론 시간에 모든 학생들이 자신의 주장을 이야기 하고, 의문사항에 대해 질문하는 것 등 토론에 참여하는 분위기가 조성되었던 것이 매우 인상적이었다고 합니다.
그녀는 학업으로 바쁜 와중에도 토론 클럽, 문화 대사, 라틴 댄스 클럽 등 다양한 활동에 참여하려고 노력했습니다. 다양한 활동을 통해 다양한 사람을 만났고 학부예비과정을 졸업한 후에 UNSW 학위 과정을 공부할 때 큰 힘이 되었다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