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들에게 추천해주고 싶은 영어 학교!

작성일 : 8/22.20.2 스크랩


추천해주고 싶은 영어 학교 Worldwide School of English!

국가 : 뉴질랜드
학교 : Worldwide School of English
유학형태 : 어학연수


뉴질랜드 Worldwide School of English의 최신 학교소식입니다.

한국에 있는 친구들에게 보내는 편지!

뉴질랜드에 온지도 어느덧 5개월이 지났습니다. 처음 뉴질랜드에 도착했을 때는 정말 막막했는데 이제는 어느 정도 적응을 한 것 같습니다. 뉴질랜드에 있으면서 정말 많은 것들을 느꼈습니다. 지금까지 홈스테이에서 지냈는데 외국인과 같이 산다는 것이 처음에는 많이 어색했지만 지금은 자연스럽게 서로의 문화를 공유하고 정말 가족처럼 서로를 아끼고 있어요. 이제는 맨발로 다니는 키위(뉴질랜드 사람)뜰을 보더라도 그리 놀랍지도 않아요.

제가 공부하고 있는 과정은 Cambridge 시험준비과정인데 정말 영어를 배우는데 많은 도움이 될 것 같아요. 매우 짜임새 있는 수업을 듣고 있어서 정말 만족하고 있어요.

우리 학교의 최대 장점은 다양한 국적의 친구들을 만날 수 있다는 점이에요. 저는 지금 벨기에, 독일, 한국, 룩셈부르크, 스위스 등 여러 나라에서 온 친구들과 함께 수업을 받고 있어요. 처음에는 유럽에서 온 친구들과 함께 어울리는 것이 쉽지는 않았지만 지금은 국적, 피부색을 다 떠나서 '친구'라는 이름으로 함께 지내고 있어요. 유럽에서 온 친구들뿐만 아니라 기숙사에서는 콜롬비아, 칠레, 브라질, 베트남, 태국 등 남미, 아시아에서 온 친구들과도 함께 어울리고 있어요. 여기서는 누구든지 친구가 될 수 있다는 것이 가장 큰 장점인 것 같아요!

제가 있는 오클랜드는 정말 흥미로운 곳이에요. 셀 수 없이 많은 화산섬이 있어서 우리나라에서는 볼 수 없는 여러 지형들을 관찰할 수 있어요. 랑기토토섬, 에덴동산 등 여러 화산 지형들이 있어서 주말에는 오클랜드 근교에 있는 당일 투어에 참가하면서 오클랜드가 어떻게 형성되었는지 알 수 있는 좋은 기회이면서 피크닉도 즐길 수 있어요. 이런 걸 바로 일석이조라고 하는 거겠죠? 제가 정말 추천하고 싶은 곳은 오클랜드 동물원이에요. 한국 동물원과는 다르게 이 곳의 동물들은 자유롭게 자연 그대로 노닐고 있어요.

여러분도 아시다싶이 뉴질랜드의 자연은 정말 아름다워요. 기차나 버스로 여행할 때엔 차창 밖에 펼쳐지는 풍경에 저도 그만 넋을 잃게 되요. 여러분과 함께 이 멋진 자연을 감상할 수 있다면 참 좋을텐데!

어학연수를 오고 싶어하는 분들에게 저는 주저없이 뉴질랜드를 추천하고 싶어요! 여러분을 뉴질랜드에서 꼭 만날 수 있기를 바라요!


동영상으로 보는 학생 후기! 

 



Worldwide School of English(WWSE)는 뉴질랜드 오클랜드 시내중심인 Queen Street에 위치하여 교통이 편리하고 쇼핑몰, 극장, 공원 등의 편의시설이 가까이 있어 생활하기에 좋은 학교입니다. TOEFL, TOEIC, Cambridge 등 각종 시험자료를 구비한 도서관, 자율학습센터, DVD 영화관 등 최신식 시설을 갖추고 있으며, 학급당 평균 9명(최대 12명)의 소규모 학급을 운영하는 동시에 엄격한 국적 쿼터제 등을 통해 최고의 학습환경을 조성하고 있습니다. 또한 외국학생들의 공통적인 숙소 문제 해결을 위해 자체 학생기숙사를 저렴하게 운영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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