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 : 호주(시드니) 학교 : Macquarie University 유학형태 : 정규유학
미국 시애틀로의 교환학생을 다녀와서
맥콰리대학교에서 문화 변화 및 발전(Development Studies and Culture Change)을 전공으로 문학사 과정을 밟고 있는 Rebecca Dawborn는 미국 시애틀 소재 워싱턴 대학으로 교환학생을 다녀왔습니다. 이제부터 그녀의 이야기를 함께 들어볼까요?
“시애틀로 교환학생을 가는 것은 제가 상상했던 것과 유사하면서도 한편으로 달랐어요. 언제나 새롭고 재미있는 일들이 벌어졌는데 그 중에 몇 가지 에피소드를 얘기하자면 새로운 도시 탐방, 전혀 모르는 새로운 사람들과의 만남, 설탕이 많이 들어간 튀김음식들 때문에 찌는 살, 학생으로 좋은 성적을 내면서도 관광객처럼 자유를 만끽하고 싶었던 마음, 비구름이 걷히고 햇빛이 낫을 때 최대한 광합성을 하려고 노력했던 일들이에요.
시애틀에서 경험했던 것들을 다시 떠올리니 이제야 교환학생 생활이 끝났다는 것이 실감 나네요. 처음에는 모든 것이 낯설었고 힘들었지만 극복하려고 노력했어요. 그 과정을 통해 많은 것을 배우게 된 것 같아요. 시애틀을 여행하면서 많은 사람들을 만나 우정을 쌓을 수 있었고 학문, 문화, 인간관계 등 많은 것들을 배울 수 있었어요. 교환학생 생활은 완벽하지는 않았지만 그 곳에서의 경험은 그 어떤 것과도 바꿀 수 없는 재산이 되었다고 믿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