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 : 호주(시드니) 학교 : Macquarie University 유학형태 : 정규유학
맥콰리 대학교 장학금을 통해 꿈을 이룬 필린핀 소녀 트리샤
필리핀 여학생인 트리샤 미라솔(Tricia Mirasol)은 호주대학교의 박사학위를 찾던 중, 자신에게 딱 맞는 맥콰리대학교를 알게 되었습니다.
“맥콰리대학교의 특수 교육 프로그램이 가장 인상적이었다고 특별교육센터(MUSEC)에서 하는 일들이 놀라웠어요”라고 말하던 트리샤는 그 후 맥콰리대학교에서 특수교육박사과정에 합격하는 기쁨을 누릴 수 있었으며, 더 놀라운 일이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제가 MUIS 전액장학금 장학금을 받게 되었다는 걸 들었을 때 소름이 끼칠 정도로 감격스러웠어요!”
학위과정을 마칠 때 즈음, 트리샤는 진짜 세상에 대해 초점을 맞추었던 이 과정으로부터 깊은 인상을 받았다고 전했습니다.
“각 과목에는 실습 과정이 포함되어 있어서 시드니에 있는 각기 다른 특수학교들을 통해 우리가 배운 이론들이 어떻게 적용되는지 현장을 통해 경험을 쌓을 수 있었어요”
“제가 필리핀으로 돌아가 학생들을 가르칠 때 적용할 수 있는 최신교육방법과 실증적 교육방법 모두에 대해 충분히 익힐 수 있었습니다.
교실 밖에서 그녀의 생활의 하이라이트는 세계 곳곳에서 온 사람들을 만나는 것이었습니다.
트리샤는 “다양한 인종의 학생들을 만나는 것이 즐거워요” “다른 나라에서 온 많은 친구들을 사귀었고 다른 문화에 대해 알 수 있었어요”라고 전했습니다.
캠퍼스 자체도 또 하나의 하이라이트였습니다. 캠퍼스가 어마어마하게 커서 처음 몇 주 동안에는 휴대용 캠퍼스지도를 가지고 다녀야 했다고 했습니다.
트리샤는 호주에서 남은 기간 동안에 할 수 있는 많은 외부활동 계획을 세웠습니다.
“호주에는 봐야 하는 명소들이 정말 많아요” “Snowy Mountains, Port Stephens와 Blue Mountains 등 멋진 곳을 많이 가봤다”고 말하며 “뿐만 아니라 호주의 다른 도시들도 가보고 싶고 Great Barrier Reef 에서 수영도 해보고 싶다”고 전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