맥콰리 학생들의 말! & 말!
작성일 : 스크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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졸업생미누리 아다수리야는 맥콰리 대학교에서 보낸 시간들을 되돌아보면 좋은 추억들과 공유 하고 싶은 갚진 경험들 뿐 이었다고 말합니다. 스리랑카 졸업생은 대학 바로 아래 위치한 맥콰리 파크 상업단지에 있는 호주 마이크로소프트에서 성공적으로 자신의 경력을 쌓고 있기 때문에 미누리가 맥콰리 대학교에서의 생활을 소중하게 생각하는 것은 어쩌면 당연할 것 입니다. 사실, 미누리는 Unilever Sri Lanka의 해외 인턴십 프로그램 중 하나인 글로벌 리더십 프로그램(GLP - Global Leadership Program)을 통해 처음으로 인적자원분야에 관심을 가지게 되었다고 합니다. 맥커리 대학교 재학시절 미누리의 또 다른 좋은 추억은 Robert Menzies College (RMC)에서 지내는 동안 했던 커뮤니티 활동이었다고 합니다. 홍콩대학의 국가교류프로그램 경영학 학사과정도 맥콰리 시티 캠퍼스에서 제공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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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리사의 노르웨이 교환학생 체험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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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부츠를 구입한 후 노르웨이 교환학생에 대한 걱정을 덜었다는 알리사. 첫 수업에서 저는 노르웨이 학생들에게 겁을 먹었어요. (특히 저에게 다가와줬던 친구들에게요.) 그러나 곧 저는 친구들을 만들었고 노르웨이 관습에 대한 시각들을 그들이 가르쳐주면서 제가 곤란한 상황에서 벗어날 수 있게 도와주었어요. 수업 중에는 저는 노르웨이의 문화에 몰두하려고 노력했고 또한 갈색치즈(노르웨이 전통 치즈)에 관심을 많이 가졌고 등산도 종종 했어요. 그리고 심지어 저는 그 노르웨이어를 언어를 배우기도 했어요. 제가 머물렀던 동안 가장 좋았던 순간은 호주 건국 기념일에 타운의 작은 호프집에서 파티를 할 때였어요. 맥주와 야채샌드위치 그리고 심지어는 호주에 관한 퀴즈의 승자에게 주는 상으로 팀탐까지 제공했었죠. 유럽에 사는 친구들은 호주에 대해 잘 알지 못하면서도 호주국기를 뺨에 그릴 정도 였어요. 그 날은 제 인생 최고의 호주 건국 기념일이 되었죠. 끝으로 저는 맥콰리대학에 Tusen Takk (감사합니다: 노르웨이어)라는 말을 하고 싶어요. 해외의 좋은 기관에서 공부할 수 있는 좋은 기회를 제공해주었고 또한 아름다운 베르겐 시티에서 살수 있는 제 인생에서 소중한 순간을 만들어주겠기 때문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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