맥콰리 학생들의 말! & 말!

작성일 : 5/24.20.2 스크랩


호주 맥콰리 대학교(Macquarie Univeristy)


학생들의 말! & 말!


 

Macquarie에서 Microsoft까지 스리랑카소녀 미누리 이야기


 

업생미누리 아다수리야는 맥콰리 대학교에서 보낸 시간들을 되돌아보면 좋은 추억들과 공유 하고 싶은 갚진 경험들 뿐 이었다고 말합니다. 스리랑카 졸업생은 대학 바로 아래 위치한 맥콰리 파크 상업단지에 있는 호주 마이크로소프트에서 성공적으로 자신의 경력을 쌓고 있기 때문에 미누리가 맥콰리 대학교에서의 생활을 소중하게 생각하는 것은 어쩌면 당연할 것 입니다.   
2011
년 초 부터 IT giant와 인사 관리자는 미누리를 인적자원팀의 경영보고와 데이터분석 그리고 마이크로소프트사 직원 인식 프로그램의 조직을 담당하게 하였습니다.
미누리는 취업을 위해 학문과 산업 지식을 갖춘 경영학 학위가 필요했다고 말합니다.

맥콰리 대학교의 특별 프로그램이 직업능력을 향상 시키는 데 큰 도움이 되었어요. 특히, 글로벌 리더십 프로그램(GLP - Global Leadership Program)은 문화교류소통과 비즈니스 에티켓에 대한 연수 받을 수 있었고 해외생활을 경험하고 공부할 수 있는 좋은 기회였습니다.”

사실, 미누리는 Unilever Sri Lanka의 해외 인턴십 프로그램 중 하나인 글로벌 리더십 프로그램(GLP - Global Leadership Program)을 통해 처음으로 인적자원분야에 관심을 가지게 되었다고 합니다.
 
저는 정말 인턴십을 즐기면서 했고, 그래서 인사부에 지원하기로 결정했어요
맥콰리의 프로그램 덕분에, 미누리는 자신 선택한 전공에 맞는 경력을 쌓을 수 있었습니다.

대부분의 호주의 대학들은 제한된 수의 강의를 제공하지만 맥콰리에서는 자신이 관심있는 특별분야의 강의를 자유롭게 선택 할 수 있었어요.”

맥커리 대학교 재학시절 미누리의 또 다른 좋은 추억은 Robert Menzies College (RMC)에서 지내는 동안 했던 커뮤니티 활동이었다고 합니다.
캠퍼스에서 지내는 동안 좋은 추억들이 정말 많았어요. 시드니에서는 친구들과 가족처럼 지냈어요. RMC는 자녀들을 외국으로 혼자 보낸 부모님의 걱정을 덜어주고 안심시켜줄 만큼 안전한 환경을 제공해주었어요. 그리고 저는 특히 “RMC의 밤행사에서 친구들에게 kottu roti를 요리하는 것을 좋아했어요.

홍콩대학의 국가교류프로그램 경영학 학사과정도 맥콰리 시티 캠퍼스에서 제공되었습니다.



알리사의 노르웨이 교환학생 체험기

 

좋은 부츠를 구입한 후 노르웨이 교환학생에 대한 걱정을 덜었다는 알리사.
알리사는 노르웨이에서의 교환학생으로 지냈던 시간들에 대해 이렇게 말합니다.

“Bergen
대학의 교환학생 허가를 받았을 때, 저는 신나서 뛰어다니면서 사람들에게 노르웨이에 가게 되었다고 말하고 다녔어요. 제가 받은 질문들은 프랑스에 있는 도시인지부터 시작해서 잘스 버그 치즈가 만들어지는 곳이냐는 반응들도 있었지만 대부분의 질문은 왜 노르웨이인가였어요. 미끄러운 얼음에 대한 걱정과 북극곰의 공격에 대한 공포심을 느낀 후로부터, 저는 제 자신에게 사람들이 했던 것과 같은 질문을 하기 시작했죠. 하지만 좋은 부츠를 구입하고 북극곰은 먼 북쪽에 산다는 것을 알게 된 후에 저는 베르겐시티에 마음을 열 수 가 있었어요.

첫 수업에서 저는 노르웨이 학생들에게 겁을 먹었어요. (특히 저에게 다가와줬던 친구들에게요.) 그러나 곧 저는 친구들을 만들었고 노르웨이 관습에 대한 시각들을 그들이 가르쳐주면서 제가 곤란한 상황에서 벗어날 수 있게 도와주었어요. 수업 중에는 저는 노르웨이의 문화에 몰두하려고 노력했고 또한 갈색치즈(노르웨이 전통 치즈)에 관심을 많이 가졌고 등산도 종종 했어요. 그리고 심지어 저는 그 노르웨이어를 언어를 배우기도 했어요.

제가 머물렀던 동안 가장 좋았던 순간은 호주 건국 기념일에 타운의 작은 호프집에서 파티를 할 때였어요. 맥주와 야채샌드위치 그리고 심지어는 호주에 관한 퀴즈의 승자에게 주는 상으로 팀탐까지 제공했었죠. 유럽에 사는 친구들은 호주에 대해 잘 알지 못하면서도 호주국기를 뺨에 그릴 정도 였어요. 그 날은 제 인생 최고의 호주 건국 기념일이 되었죠.

끝으로 저는 맥콰리대학에 Tusen Takk (감사합니다: 노르웨이어)라는 말을 하고 싶어요. 해외의 좋은 기관에서 공부할 수 있는 좋은 기회를 제공해주었고 또한 아름다운 베르겐 시티에서 살수 있는 제 인생에서 소중한 순간을 만들어주겠기 때문입니다.

 

LTM Star Awards 선정,
유학네트 '아시아 최고 유학회사 대상' 2009 / 2010년 2년 연속 수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