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턴쉽 하려면 이 정도는 해야지~!

작성일 : 5/23.20.2 스크랩

  곳에서 인턴쉽 안 했으면,

 SEC - UCCBT 에서 인턴쉽 안 했으면,
캐나다에서 인턴쉽 했다고 하지 말기~!!

 

★ 인턴쉽 하려면 이 정도는 해야지~!!


 
저는 지난 2개월간, 2월 2일부터 3월 27일까지
Marriott Toronto Downtown Eaton Centre에서 인턴쉽을 했습니다. 우선 관광학을 전공으로 하는 학생에게 이번 기회는 정말 큰 경험이었습니다. 인턴쉽 학생으로써 처음애는 상당히 떨리고 걱정되었지만 시간이 지남에 따라 조금씩 일을 배울 수 있었습니다.

제가 일했던 부서는 Human Resources(인사과)였습니다. 호텔이 중소규모였기 때문에 200명 정도의 직원들이 있었고, 저는 그 중 대부분을 만나고 이야기 할 수 있었습니다. 주로 파일정리를 하거나 게시판, application form을 만들었고, 호텔 내의 event나 meeting 기획을 돕기도 했는데 이것들 모두는 주로 호텔에서 일하는 직원들을 위한 것이었고, 저에게 있어서 호텔이 어떻게 운영되는지를 파악하는데 매우 유용한 경험들 이었습니다. 호텔 산업을 배우는 동시에, 일하는 중 매우 많은 사람들을 만날 수도 있었고, 캐나다에서의 직장 문화 또한 접해볼 수 있었습니다.

Marriott에서 일한 것은 정말 좋았고, 이번 경험은 저에게 캐나다에서의 가장 값긴 경험 중 하나였습니다. 이 일을 할 수 있도록 도와준 SEC - UCCBT에게도 감사를 표합니다!

 

 

SEC - UCCBT 모르면 캐나다 간첩이라는데...


 

SEC(Study English in Canada)는 토론토와 밴쿠버 다운타운 중심가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주변에 극장, 쇼핑몰, 레스토랑 등 다양한 문화시설이 있어 캐나다의 도시문화를 흠뻑 체험할 수 있는 최고의 환경을 제공하고 있으며, 평균 7~10명의 소규모 학급 운영 및 영어수준에 따라 다양한 커리큘럼들을 제공함으로써 학습효율 극대화를 추구합니다. 특히 오전 문법을 공부하고 오후에는 배운 문법을 이용한 실용회화를 배우는 SSS(SEC Syncro System)으로 유명합니다. 또한 수료 및 디플로마과정은 자매 컬리지인 UCCBT에서 보다 체계적이고 전문적으로 교육하고 있습니다.


학생 개개인의 학습목적에 맞추어 수강과목을 스스로 선택할 수 있는 콤비네이션과정으로 학생들 사이에 인기가 높고, 평균 7~10명의 소규모 학급 운영 및 영어수준에 따라 다양한 커리큘럼들을 제공함으로써 학습효율 극대화를 추구합니다. 일반 영어연수생들을 위한 프로그램 외에도 토론토 지역 조기유학생을 위한 브릿지 프로그램, 북미지역의 컬리지와 4년제 대학교 진학을 준비하는 학생들을 위한 대학진학준비과정(EAP)도 제공하고 있습니다. 또한 경영, 호텔관광, 영여교사, 통번역 분야의 수료 및 디플로마과정을 자매 컬리지인 UCCBT(Upper Career College of Business & Technology Inc.)에서 보다 전문적이고 체계적인 커리큘럼을 통해 교육하고 있습니다.

 

스펙을 쌓는 지름길! SEC/UCCBT와 함께 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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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론토 센터] [밴쿠버 센터]

LTM Star Awards 선정,
유학네트 '아시아 최고 유학회사 대상' 2009/2010, 2년 연속 수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