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지에서 더 입소문이 자자~한 학교!

작성일 : 5/21.20.2 스크랩

학생들 사이에선 이미 입소문이 자자한 학교가 있습니다!

학생들 사이에선 이미 입소문이 자자한 학교가 있습니다!
Embassy CES 캐나다 !!

 

★ "친구들을 통해 들은 바 Embassy CES 선생님들의 퀄리티가 다른 학교에 비해 더 좋다고 합니다~"


 저는 3월부터 Embassy CES 토론토에서 공부를 하고 있습니다. 여행이 아닌 연수로써는 처음으로 해외로 나가 보는 것이어서 굉장히 설레고 걱정도 되었습니다. 하지만 그런 걱정들은 시간이 지나다 보니 다 적응이 되었습니다.

Embassy CES에서는 New American Inside out이라는 교재를 사용하고 있는데 제가 예전에 공부한 New Inter Change와 비교를 하자면 조금 더 난이도가 있는 것 같습니다. 그리고 저희 학교의 경우 매주 월요일 복습 겸 테스트가 있습니다. 이로 인해 저는 테스트 대비를 하면서 복습을 할 수 있어서 좋은 것 같습니다. 레벨 또한 자신이 올라 가는게 맞다고 생각되면 Level Up 요청을 할 수가 있고 테스트에 통과를 하면 다음 단계로 올라 갈 수 있습니다.

오후 수업의 경우 자기가 약한 파트나 좋아하는 파트를 선택하여 수업을 들을 수 있습니다. 그래서 점심을 먹은 후지만 수업에 재미를 느끼게 되어 지루하지 않게 수업에 참여할 수 있습니다. Embassy CES에서는 방과 후에 무료로 제공되는 방과 후 활동들이 있습니다. 그 중 제가 좋아하는 수업은 CCC (Canadian Conversation Club)입니다. 이것은 방과 후 학교 선생님들이 아닌 일반 캐네디언과 2시간 정도 학교가 아닌 교외에서 대화를 하는 시간입니다. 수업이 아닌 일상적인 대화 속에서 질문하고 답하며 스피킹 실력을 쌓아가고 캐네디언도 사귈 수 있는 좋은 기회의 장인 것 같습니다. 저는 이 프로그램을 너무 좋아해서 거의 매일 참여하고 있습니다. 제가 생각하기에는 스피킹을 하는 데는 정규 수업보다 이 프로그램이 더 좋은 것 같습니다. 날마다 다르기는 하지만 학생이 적게 참여 했을 때는 많은 스피킹 기회가 생겨서 연습을 더 많이 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한 명의 캐네디언당 최고 6명의 학생이 참여하고 있습니다. 제가 Embassy CES를 선택한 이유의 절반 이상도 CCC때문입니다.

학교 선생님들의 경우 예전에 친구들을 통해 들은 바
Embassy CES 선생님들의 퀄리티가 다른 학교에 비해 더 좋다고 합니다. 저도 이 말에 동의하는 점이 많고 선생님들 각각 성향에 따라 다르긴 하지만 제가 만나본 거의 모든 선생님들은 활동적이고 발음이나 문법 같이 작은 것 하나 하나 놓치지 않으시고 고쳐 주십니다. 또한 학교에는 한국인 스텝들이 있는데 학생들이 학원이 아닌 곳에서 문제가 생기거나 궁금한 점이 있을 때 언제든 성심 성의껏 답을 해 주고 있습니다.

 

 

Embassy CES 캐나다가 더 특별한 이유!


- 학생들이 선호하는 토론토, 빅토리아에 위치(토론토 : 쇼핑의 중심가 Bloor Street에 위치 / 빅토리아 : 온화하고 아름다운 항구 도시의 다운타운 중심부에 위치)
- 엄격한 English Only Policy 적용
- 체계적인 집중영어 과정을 통한 영어실력 향상
- 다양한 선택수업을 통해 학생의 목적에 맞는 수업 제공
- 양방향 전자 화이트보드 사용
-
Canadian Conversation Club 제공!(방과 후 캐나다 현지인과 1:5 무료수업)
- 공식 TOEIC 시험 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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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M Star Awards 선정,
유학네트 '아시아 최고 유학회사 대상' 2009 / 2010년 2년 연속 수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