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접 들어보자, 중 1때 캐나다로 떠난 H군의 생생 스토리!
작성일 : 스크랩
중학교 1학년에 캐나다 유학을 결심한 H군의
생생한 스토리! 지금 만나보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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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 허xx
학교: W.L. Seaton Secondary School (Grade 9)
안녕하세요.
저는 Seaton Secondary School 에 재학중인 허xx이라고 합니다.
제일 처음 제가 유학 결정을 한건 남들이 너무 어리다고 보는 만 13살 때였어요.
주위사람들도 그렇고 부모님의 걱정으로 유학을 갈껀지 말껀지에 대해 부모님과 고민을 참 많이 했었던 걸로 기억합니다.
떨리는 마음으로 벤쿠버 국제공항에 도착하고 저를 픽업하러 나오신 엔지선생님이 계셨고, 저는 무사히 버논이란 곳에 도착하게 되었습니다. 이곳에 온 이후, 한달 간은 이 곳 문화에 적응하느라 바뻤던 거 같아요. 주위에 캐나다, 중국 여러나라에서 온 친구들은 물론 몇몇 한국인 친구들도 저를 도와줬기 때문에 더빨리 적응 할 수있었던거같아요.
처음 학기에는 미술과 수학, 영어, 과학을 들었었죠. 제가 수학에는 통 자신이 없는터라 걱정을 많이 했었지만, 학교 선생님께서 많이 도움을주시고, 열심히 공부를 하여 좋은 성적으로 패스를 했습니다. 게다가 미술시간에는 제가 원하는 그림을 그리며 공감대도 형성하고,친구들과도 서로 주고 받으며 많은 소통을 할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매년 각 학교에서는 댄스파티가 열리는데요. 파티마다 주제가 있는데 그 주제에 맞춰서 옷을 입고 소품을 준비하여 노는 건데, 학교에서 보던 아이들의 모습은 어디간데 없고 그 순간 만큼은 스트레스를 풀 수 있어, 제 기억에 남고 꼭 참여해야 할 학교 활동 중 하나였던거같아요. 또한, 매년 열리는 할로인데이나 크리스마스 등 여러 기념일들도 학교에서 인종과 차별없이 누구나 재밌게 즐겼던 걸로 기억합니다.
그 밖에 Vernon은 정말 아름다운 곳이에요. 제가 가는 곳 마다, 둘러보는 곳곳마다 매일 사진을 담고 싶다는 생각이 들어요. 이곳에 1년 가량 머무르면서도 제가 무엇보다 제가 이 1년여 동안의유학생활을 즐겁게 보낼수 있었던 건 옆에서 지켜봐주시는 선생님들과 그리고 자랑스런 저의 친구들 덕분이에요. 여기와서 적응하기까지 좋은 조언들 해주시고 항상 학교로 찾아와 면담해주셔서 좋았어요. 전 개인적인 사정으로 이 곳에서 일년을 공부하고 한국으로 돌아갈 예정이지만 버논에서의 1년은 제 인생에 잊을 수 없는 아름다운 추억으로 자리잡을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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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만 보내기는 너무 불안하지만 막상 함께 가기에는 사정이 여의치 않는 분들을 위해서, 버논 교육청에서는 부모님과 같은 마음으로 특별 모니터링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특별 모니터링 시스템이란, 버논 교육청이 학생이 버논지역 학교에서 공부하는 동안 안전하고 편안하게 성공적으로 연수를 끝마칠 수 있도록 학업관리에서부터 세세한 생활관리까지 체계적으로 관리하고 부모님께 보고드리는 시스템입니다. 특별 모니터링 서비스를 통해 부모님께서는 한국에서도 학생의 모습을 받아보실 수 있습니다. 이 서비스의 주요 관리항목은 아래와 같습니다.
- 학교생활 : 학생의 학업 계획, 수업태도, 학업진행정도, 교우관계
(각 학교의 국제학생담당 선생님이 작성)
- 일상생활 : 방과후 개인 생활 태도, 홈스테이 가족과의 관계
(홈스테이 가족이 작성, 각 학교의 홈스테이 관리담당자가 관리)
- 온라인을 통해 부모님이 직접 학생 출결 및 성적 확인 가능
- 이 외의 특이사항 또한 수시로 보고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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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논 교육청의 학교 지정 방식
- 학비 완납 이후 학생이 희망 한 학교 교장 및 국제학생 담당 선생님과 의논을 통해 결정하게 됩니다.
- 이 때 학생 모니터링을 요구하는 학생의 경우에 대한 특별 요구가 학교담당 선생님에게로 전달 됩니다.
- 희망 학교는 명시 가능하나 희망 학교로의 입학이 보장 되지는 않습니다.
홈스테이 배정 방식
- 학비 완납 이후 비자 진행 시 항공 스케줄을 받고 배정이 진행됩니다.
- 각 학교별 담당 홈스테이 코디네이터에 의해 배정됨
- 학생 희망 사항에 요구하는 가정이 없을 경우 커뮤니케이션을 통해 조절
- 학생 모니터 관리 서비스의 생활관련 리포트 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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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백인비율 99%의 완벽한 현지 캐내디언 환경이 조성되어 있습니다.
√ 외국인에게 친절하고 우호적인 소도시 특유의 커뮤니티로 외국 학생들에게 최고의 조건을 갖추고 있기 때문에 최고의 홈스테이 환경을 제공합니다.
√ 비가 많지 않고 춥지 않으며, 눈이 내리는 최상 기후 조건 및 자연 환경으로 다양한 야외 특별활동을 즐길 수 있습니다.
√ 교육청에서 직접 가디언 역할 대행하고 있으며, 학생 모니터링 관리 시스템을 운영하고 있어서 안전하고 믿을 수 있습니다.
√ 통학교통수단, 홈스테이 모니터, 학교 생활 및 학업 관리 등 다양한 학생관리 서비스가 제공됩니다.
√ 커뮤니티 센터, 스키장 등 다양한 방과 후 활동이 제공됩니다.
√ 대학진학보장 프로그램 (FAST TRACK PROGRAM)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 별도의 영어 점수 없이 학과 성적만으로 대학입학 보장되는 특별한 장점을 갖고 있습니다.
√ 초등학교는 매달, 고등학교는 연 4회(9월,11월,1월,2월) 입학이 가능합니다.
√ 교사 대 학생 비율이 1:18로 대도시에 비해 적은 학생 수로 학생 관리가 우수합니다.
√ 다양한 국적의 학생들이 함께 공부하는 국제적인 교육환경을 제공합니다.
√ 5학년부터는 부모님 없이 혼자 유학이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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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M Star Awards 선정, |
- 다음 글 장기로 공부하면 좋은것?!
- 이전 글 4주까지~! 무료 주수를 제공하는 학교가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