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 2시간 꼬박꼬박 숙제하다보면, 실력은 쑥쑥!

작성일 : 5/8/.01. 7스크랩

캐나다도 이젠 주황색 물결!
EC/LSC의 좋은점은? 선생님! 사람들! 그리고 확실한 퀄리티!

 

  매일 숙제 2시간을 기본으로 했었고요
  단시간에 시험 파트 분류처럼 듣기, 쓰기, 읽기, 말하기, 문법 모든 부분에서 성과를 보았어요.
  저희 캠브리지반 선생님은 단연 최고였어요.


이상지 (EC/LSC 벤쿠버)


저는 처음에는 ESL수업을 하다가 캠브리지 FCE수업으로 바꾸어서 얼마 전에 수업을 끝냈습니다.
먼저, ESL 코스의 경우는 매번 주제가 달라지기 때문에 여러 가지를 공부 할 수 있어요. 주로 소수반 이기는 하나 방학시즌에는 꽤 북적북적해요. 오후시간에는 자유로이 선택이 가능해요. Reading, IELTS, speaking에서부터 HipHop, Art까지해서 다양하게 있어요. 전체적으로 수업들이 스피킹을 바탕으로 이루어져요.

캠브리지 수업같은 경우에도, 저는 사실 시작할 때는 그저 합격, 불합격의 여부보다는 영어를 심화적으로 공부 할 수 있다고 들었기에 신청했었는데요 기대를 저버리지 않더라고요. 저희반의 경우에는 매일 숙제 2시간을 기본으로 했었고요, 차츰 시험이 가까워 질수록 줄여 주셨어요. 개인 공부를 할 수 있도록 말이죠. 덕분에 단시간에 시험 파트 분류처럼 듣기, 쓰기, 읽기, 말하기, 문법 모든 부분에서 성과를 보았어요.

마음 같아서는 한번 더 듣고 싶을 정도네요. 캠브리지 코스는 정말 강력추천 하고 싶어요. 그저 시험 준비반이 아니라, 타이트한 영어 수업이라고 보시면 되요.

두번째로는 강사진에 대해서 말씀드릴께요.
제 개인적인 의견에서는 강사진은 굉장히 휼륭하다고 말할 수 있어요. 선생님들의 개인 차에 따라 수업 강도가 다르긴 한데요. 여태껏 만나본 선생님들은 모두 다 좋았어요. 그리고 선생님 의견, 학생의견을 모두 수렴해주는 EC/LSC 덕분에 자유로이 문제점이나 개선점을 애기하는 것을 종종 보았어요. 그리고 ESC 같은 경어 레벨마다 선생님이 바뀌기 때문에 다양한 악센트와 수업방식을 배울 수 있다는 점이 좋은 것 같아요. 저희 캠브리지반 선생님은 단연 최고였어요. 그전에 다른 수업시간에도 몇 번 만났었는데, 캠브리지 에서도 또 만난 Davina 선생님! 너무 너무 재미있고 재치 있고 최대한 많이 가르쳐 주시려고 준비도 많이 하시고 애쓰셨는데, 제가 그걸 다 수용을 못한 것 같아 미안할 정도였어요.

마지막으로 오피스에 계시는 카운셀러 분들 이야기를 하고 싶은데요.
사실 카운셀러 분들이 가장 마음에 드는 부분 중 하나예요. 다들 영어를 기본적으로 하시고 한분 한분에 따라 일본어. 한국어, 스페인어, 불어 등등을 구사하시는 분들 이기 때문에 외국인인 학생들에게는 더할 나위 없이 도움이 되죠. 가끔씩 영어로 하기 힘든 말 있잖아요. 근데 되도록이면 영어로 물어보는 것도 하나의 공부라고 생각해요. 가자마자 모국어 하시는 분 찾아서 그 언어로 말하는 것 보다는, 한번쯤 영어로 묻고 해보는 시도도 괜찮다고 봐요. 어쨌든 캐나다에 영어를 공부하러 온 것 이니까요.

그리고 이분들의 친절함은 정말 말로 표현이 안되네요. 다른 학생들도 수업이 끝나고 고국으로 돌아 갈 때, 오피스 분들하고 얘기하다 우는 학생들도 많이 봤어요. 그만큼 정도 많이 들고 너무너무 잘해주세요.

이제 리뷰를 마무리 해야 될 것 같은데요. 너무 칭찬만 적은 것 같지만 사실대로 이보다 더 좋은 것도 많은데 큼직한 것만 적었어요. 저 나름도 캐나다 오기 전에 여러 학교들을 비교해보고 어느 학교가 너 나을까 하고 고민을 많이 했었는데요. 고민 끝에 선택한 EC/LSC였고, 와서 다녀 보니까 정말 이만한 학교 없는 것 같아요.

캐나다 생활을 알차게 만들어준 EC/LSC! 너무너무 고마워요.



  ■ 새롭게 단장한 EC/LSC 센터!


LSC는 EC와 통합되면서, 새롭게 오렌지색으로 단장을 마쳤습니다.

따끈따끈한 캐나다 EC 센터의 사진들을 보실까요?!


★ 토론토 센터


★ 밴쿠버 센터


★ 몬트리올 센터




■ EC/LSC는 어떤학교?


1962년 개교한 EC/LSC는 자타가 공인하는 명실상부한 캐나다 최고의 명문으로 학생들이 먼저 알고 찾아오는 대규모 영어학교이며, 밴쿠버, 토론토, 몬트리올에 총 3개 센터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학구적인 분위기의 학교로 각 센터마다 400~600명의 외국학생들을 유치하고 있으며, 규모에 걸맞게 카페테리아, 학생라운지, 학생자료실, 컴퓨터실 등 우수한 최신 교육시설 및 학생 편의시설을 두루 갖추고 있습니다. 모든 센터는 교통이 편리한 도심에 위치해 있으며, 일반영어, Cambridge 시험준비, TOEFL/TOEIC 준비, 비즈니스영어, 비즈니스영어디플로마, 영어교사양성과정(TEFL), 인턴쉽 등 체계적인 교육과정을 제공합니다. 졸업생들의 빠른 영어실력향상이 그 우수성과 효율성을 증명하고 있어 학생들 사이에서 아주 유명합니다. 또한 3개 센터간 이동이 자유로우며, 몬트리올 센터에서는 불어과정도 제공하고 있습니다.

오랜 역사와 노하우를 가진 LSC는 2012년부터 다국적 영어학교 EC로 통합되어 운영되고 있으며, EC의 학생관리 시스템과 LSC가 쌓아온 캐나다 내에서의 교육 노하우를 바탕으로 더욱 다양한 서비스와 높은 수준의 수업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 이래서 추천합니다!


- 1962년 설립, 캐나다에서 가장 역사 깊은 영어학교로 풍부한 교육 노하우
- 캐나다에서 손꼽히는 대규모 영어학교로 수업, 특별활동, 홈스테이, 기숙사 등 학생 만족도 높음
- 학생 선호도가 가장 높은 학교
- EC/LSC 센터들 중 가장 규모가 큰 토론톤 센터
- 깨끗하고 현대적인 학교시설 및 컴퓨터 이용 편리
- 국적비율 및 한국 학생수 엄격하게 일정수준 유지
- 학급당 평균 8~10명의 소규모 운영으로 높은 영어 실력 향상
- 전 지역 3개 센터를 추가비용 없이 자유롭게 이동 가능
- 총 10단계의 세분화된 레벨




<밴쿠버 센터>


<토론토 센터>


<몬트리올 센터>


LTM Star Awards 선정
유학네트 '아시아 최고 유학회사 대상' 2009 / 2010 2년 연속 수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