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구동성으로 추천하는 영어 학교에는 이유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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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구동성으로 추천하는 영어 학교에는 이유가 있습니다!
캐나다 어학연수들 사이에 입소문 자자~한 학교는 바로 CCEL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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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학생평가서 |
- 이름 : 김은빛
- 수강 과정 : 일반영어(20주) + 아카데믹영어(10주) + 대학진학 준비 (9주) + TOEFL/TESOL 과정
밴쿠버에 오기전까지 한 번도 제대로 영어를 공부해본 적이 없는 나로서는 다른 나라에서 온 사람들과 이야기를 한다는 것이 매우 어려웠다. 본래 사회성이 풍부하고 말이 많은 천성 때문에 내 생각을 표현하지 못해 답답했다. 그러던 내가 어떻게 최고급 영어과정까지 수강하고 TESOL로 학생들을 가르치는 실력까지 됐는지, 나만의 비법을 공개하고자 한다.
처음부터 다른 나라에서 온 학생들뿐만 아니라 우리나라에서 온 학생들하고도 항상 영어로 대화를 시도했다. CCEL을 시작하고 같은 날 시작한 친구 3명과 한국말을 할 때마다 10달러씩 벌금을 내기로 했다. 다른 애들은 돈낭비하는 것 아니냐는 눈초리였지만 끝까지 포기하지 않았다. 이것이 나를 더 영어를 사용할 수 있도록 계기를 마련해줬고 긍정적인 동기를 부여해줬다. 학교 밖에서도 매일매일 홈스테이 가족과 대화를 나눴으며 학교에서 배운 문법을 하루도 빼놓지 않고 복습, 예습했으며 영어 이야기로 듣기 연습을 했다. 매일 다이어리를 쓰면서 단어를 암기하기도 했다. 그 결과 예상 이외로 영어가 급격히 향상된 것을 나 스스로도 느낄 수 있었고 그때부터 재미있게 영어를 즐기기 시작했다.
영어를 공부하는 많은 학생들이 딜레마나 슬럼프에 빠지곤 한다. 물론 나도 예외는 아니어서 캐나다에 온지 4개월만에 공부에 좌절해 다 포기하고 한국으로, 집으로 너무나도 돌아가고 싶었다. 그렇지만 무책임하게 한국으로 돌아갈 수 없다고 결심하고 마음을 다잡았다. 하루하루 썼던 일기를 보면서 뜻하지 않게 영어실력이 많이 향상된 것을 보면서 놀랍게도 슬럼프를 극복할 수 있었다. 사람들마다 각자의 생활 패턴이 있듯이 슬럼프를 극복하는 방법도 각기 다를 것이다. 내가 제안하고 싶은 것은 한 걸음 뒤로 물러나서 내가 왜 낯선 타국에 와 있는지 곰곰히 생각해보고 다시 한번 나 스스로를 다잡는 것이다.
나는 CCEL에서 ESL Beginner레벨로 시작해, Pre EAP, EAP, TOEFL, TESOL과정까지 방학한번 없이 무사히 마쳤다. 그리고 나는 믿는다. 영어공부에 성공했다고. 물론 나를 가르쳤던 선생님이나 다른 학생들도 이야기한다. 영어공부에 성공했다고. 이렇게 성공했다고 자부할 수 있게 된 이유는 첫째, 학교를 바꾸지 않고 한 학교에서 꾸준히 공부했기 때문이다. 다른 학교나 프로그램을 찾아보려고 시간을 허비하는 대신 학업 진전도를 꾸준히 관리하면서 공부할 수 있었다. 둘째, 첫번째와 일맥상통하는데 한국인 어드바이저가 있어서 공부하는 기간 동안 학습 플랜을 효과적으로 세울 수 있었기 때문이다. 캐나다에서의 경험은 내 미래에 많은 기회를 주었고 CCEL은 가장 큰 부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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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CEL |

CCEL은 캐나다에서도 가장 날씨가 좋으며 깨끗하고 안전한 도시인 밴쿠버 내의 다운타운에 위치해 있습니다. 1991년에 설립되었으며 40여 개국에서 온 학생들이 환상적인 국적비율을 자랑합니다. 기초반에서 고급반까지 7단계로 세분화된 일반영어과정은 개개인의 레벨에 맞게 실력향상에 초점을 맞추고 있으며, 고급수준의 영어실력을 원하는 학생들에게는 아카데믹한 영어과정으로 밴쿠버 최고의 합격률을 자랑하는 Cambridge 시험준비과정, 알버타대학진학준바과정, 비즈니스영어과정(Cambridge BEC)등을 추천합니다. 또한 학교에서 도보로 10분 거리에 위치한 학생 기숙사가 있어서 생활 속에서 영어를 배울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합니다.
각 교실마다 빔 프로젝터와 스크린, TV 등으로 최신 교육설비를 갖추었으며, 복도 쪽 교실 벽면은 모두 통유리로 되어 있는 등 인테리어도 매우 우수합니다. 또한 이전에 비해 새 건물로 자연광이 풍부하고 채광이 좋아 전반적으로 밝은 분위기 입니다. 교내 2층에 학생 및 캐나다 현지인을 고객으로 하는 레스토랑도 운영하고 있습니다. 옥상 테라스에는 정원도 가꾸어져 있으며, 학생들은 옥상 테라스에서 BBQ 파티를 비롯한 다양한 자체 이벤트를 열거나 함께 점심을 먹기도 합니다. 그리고 날씨가 좋을 때에는 학생들끼리 그룹 스터디를 하거나 미팅을 하기도 합니다.
- 50개국의 다양한 국적비율을 제공합니다.
- 다운타운 중심가에 학생 기숙사를 제공(학교와 도보로 10분 거리)합니다.
- 학생 개인별 어학연수 목적에 따른 맞춤형 로드맵을 개별 맞춤 학생 플랜 상담으로 제공합니다.
- 모든 강사진은 석사 및 학사학위, TESL, TEFL 자격증 등을 보유한 베테랑 교사입니다.
- 밴쿠버 최대 영어시험준비 및 대학진학준비과정을 제공합니다.
- TOEFL 없이 캐나다 명문 알버타 대학교(University of Alberta)로 진학이 가능합니다.
- 매주 3회 이상의 야외활동 및 현장학습을 비롯한 다양한 특별활동을 제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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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M Star Awards 선정,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