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생한 캐나다 대기업 인턴쉽 후기가 궁금하다면?!

작성일 : 4/19.20.2 스크랩

유학네트 캐나다 NO 1. 추천학교
SEC (Study English in Canada) 


 
■ SEC 밴쿠버의 새로운 Wrting Class

- 3 ~ 5 pm 진행
- Speaking  (1 - 3pm) & Writing (3 - 5pm)   하루에 동시 진행 가능
- BEC, FCE, CAE, IELTS의 고득점을 원하는 학생들을 위한 집중 Writing skill
- 전문 비지니스 Writing Skill 습득 가능

 

 Writing Techniques by week

Weeks 1 and 2

- 문장과 단락의 구조 파악
- 에세이의 구조
- 여러 종류의 신청폼 작성 연습
(대학 입학 신청서, 은행 계좌 오픈, 보험 신청서 등)

Weeks 3 and 4

- 영영 사전 사용법과 유의어 사전 사용법
- 효과적으로 토픽 설정
- 명료하고 잘 정돈된 에세이 작성법 설명

Weeks 5 and 6

- 에세이의 비교와 차이점, 변천하는 관용구들을 설명
- 논쟁적인 에세이의 설명

Weeks 7 and 8

- 일반적인 비즈니스 라이팅과 프로페셔널한 이메일 작성법
- 이력서와 커버레터 작성법

  
 ★  이런 분들께 꼬~~옥 맞춤형 과정!

  - 전 IELTS / Cambridge 시험 준비하고 있어요!
  - 한국가서 취업해야 하는데...
  - 영어권 국가 대학에 진학할 계획이 있다면, 당연히 에세이 쓰는 연습이 필수!!

 

 ■ 학생평가서

- 이름 : Svitlana Zelenchuk
- 국적 : 우크라이나

 

저는 우크라이나에서 온 Svitlana Zelenchuk입니다. 지금 캐나다 SEC에서 학업 중이랍니다. SEC는 밴쿠버 최고의 학교예요! 저는 10년이 넘게 우크라이나에서 영어 공부를 해 왔지만 문법에 초점을 둔 교육 때문에 영어를 많이 잘하지 못했어요. 그렇지만 SEC에서 보낸 몇 개월은 저를 훨씬 달라지게 했답니다!  FCE, BEC와 같이 서로 영어로 소통하는 스피킹 수업들을 통해 영어 실력이 많이 늘었어요.  

SEC의 학업 분위기는 너무 친근해요. 사실 학교의 학업 분위기는 학생들에게 가장 중요한 부분인 것 같아요. 모든 학교 직원들은 학생들의 모든 고민에 대해서 잘 알고 있어요. 특히 외국에서 살면서 부딪히는 많은 문제들이 있는데 학교 직원들이 이 부분들에 대해 너무 잘 알고 있기 때문에 문제가 생길 땐 도움을 받을 수 있습니다.  

결론적으로 저는 SEC에서 공부하는 것에 매우 만족하고 있어요. 만약 SEC의 도움이 없었다면 밴쿠버에서 대학을 진학하는 정보도 얻지 못했을 거예요. 캐나다에서 어학연수를 하고자 하는 학생들에게 저는 꼭 SEC에서 공부하라고 추천하고 싶어요~~♥
 


 ■ 아무나 못 따라옵니다. SEC-UCCBT의 명품 인턴쉽
   
 수많은 학교들이 인턴쉽 과정을 제공하고 있지만 SEC-UCCBT의 명품인턴쉽은 절대! 따라올 수 없어요! 연계되어 있는 대기업들... 단순히 소일거리만 하는 것이 아닌 '진짜' 사회를 체험할 수 있는 SEC-UCCBT의 명품인턴쉽. 그 후기를 유학네트 회원 님들께 살짝 공개합니다. :D

 

- 이름: 이수경(Susan)
- 회사명: Investors Group
- 상사: Kevin Girard(재무 설계사)
- UCCBT 수강과정: UIM(Understanding  International Marketplace)


 Investors Group이란 캐나다 전역에 퍼져있는 꽤 유명한 금융설계 회사인데,UIM수업을 듣던 와중 경제, 마케팅에 관심을 갖게 된 나에게 이 회사는 적격이었다. 하지만 그들의 직업 특성상 나에게 전문적인 일을 맡길 수 없었으므로 주로 마케팅, 리서치 기술을 요했다. 내가 주로 한 일은 고객 파일 관리, 정보 수집, 상사의 스케줄 관리 이 세가지였다.
 

첫번째, 고객 파일 관리는 인턴쉽 초기에 고객 연락 정보들을 새로 정리를 했고, 새로운 거래내역이나 새 고객이 나타날 때 마다 업데이트를 해 주었다. 또 Investors Group에서 발행되는 경제, 투자정보라던가 새상품 소개 글들을 어떤종류의 고객인지에 따라 그룹을 지어 보냈다.
 

두번째, 인터넷을 이용한 리서치작업이었다. 일하는 동안 가장 흥미로웠던 작업이라고 할 수 있는데 요즘 재무설계사들도 Social Network Service(Facebook, Twitter, and Linked In 등)을 이용하여 자신을 홍보한다던지 정보를 공유함으로써 고객을 유지하는 경우도 많기 때문에, 내 상사는 내게 SNS를 활발히 이용하는 재무설계사들을 찾아내 그들이 SNS를 어떻게 이용하는지, 자료의 출처는 어디인지 등을 찾아내고 분석하길 바랬다.
 

세번째, 상사와 고객들간의 스케줄을 짜 주었다. 보통 2월 중순까진 고객을 1:1로 만나서 회의를 갖는 바쁜 시기라, 고객별로 적절한 시간과 날짜, 그리고 그 고객으로부터 받을 정보가 무엇인지를 명시해 주었다.


스펙을 쌓는 지름길!  SEC/UCCBT와 함께 하시기 바랍니다!

 

더 자세히 보고 싶으시다면 Click Click!!


[토론토 센터]                           [밴쿠버 센터]

LTM Star Awards 선정,
유학네트 '아시아 최고 유학회사 대상' 2009/2010, 2년 연속 수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