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론토 명문학교 UMC의 뉴스속보 !

작성일 : 4/17.20.2 스크랩


캐나다 UMC의 속보를 전해 드립니다!
 


 

2012년 UMC의 첫 대학교 합격자, 한국학생 토론토 대학교 입학

 

UMC출신 한국학생 소라양이 토론토 대학교 미시사가(Mississauga) 캠퍼스와 세인트조지(St. George) 캠퍼스로부터 입학허가를 받았습니다. 올 해 들어 첫 번째로 UMC에 대학입학소식을 가져다 준 소라양을 시작으로 몇 달 이내에 더 좋은 입학 관련 소식을 전해드리겠습니다!

 

‘UMC 세계문화축제’ 성황리에 열려

 

UMC의 학생들이 출신국가의 문화를 뽐내는 ‘UMC 세계문화축제(International Festival)’가 지난 금요일(2012년 4월 13일)에 열렸습니다. 학생들과 교사를 비롯한 전 직원이 각 국의 문화를 공유하며 잊을 수 없는 추억을 만들었습니다.

 


베트남 팀


인도네시아 팀 (비즈니스영어과정)


베네수엘라 팀 (대학진학준비과정)


일본 팀 (일반영어과정)

열정에 가득 찬 UMC의 새로운 선생님, Alexander

 

    열정에 가득 찬 UMC의 새로운 선생님, Alexander를 소개합니다.
     


(가장 왼쪽이 Alex)

    -  담당하게 될 과정과 학급은 무엇인가요?
    일반영어과정 레벨6반 입니다.

    - 대학에서의 전공은 무엇이었나요?
    제 전공은 기업가활동/비즈니스경영 이고, 부전공은 정치학입니다.

    - 자기소개를 간단히 부탁드리면?
    저는 토론토에서 태어나고 자랐지만 여러곳에서 살아왔습니다. 십대시절에는, 가족과 함께 약 2년동안 에콰도르의 마찰라에서 살았습니다. 7년동안 뉴욕에서 공부와 일을 하였고, 최근 2년동안은 한국 서울에서 영어를 가르쳤습니다. 여행을 즐기고, 다른 곳을 찾아다니는 것을 즐깁니다. 새로운 사람을 만나는 것을 좋아하구요.


    - 학생들을 지도할 때 특별히 염두에 두고 있는 점이 있다면?

    저는 새로운 학생들을 만나고 가르치는 일을 좋아합니다. 학생 한명한명과 소중한 관계를 발전시키려 노력합니다.

    >>
    "열정과 활기가 가득 찬 Alex선생님을 통해 UMC의 더 많은 학생들이 영어에 대한 자신감을 갖게 되고 UMC에서 잊을 수 없는 추억을 만들길 바랍니다.
     

UMC 학생이야기 | 모에코 타카하시

 

모에코 타카하시 (일본, 초집중영어과정 수강)
UMC 선생님들과 직원들은 정말 친절하고 상냥해요. 학교가 전체적으로 서로서로 친근하고 사랑하는 가족 같은 분위기라 너무 좋아요. 개인적으로는 일본 학생들뿐만 아니라 다양한 국적에서 온 친구들을 만날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UMC 감사합니다! :)

 


>> "토론토 다운타운에 위치한 UMC(Upper Madison College)를 소개합니다 ! "

- 학급당 학생수 6~8명으로 구성되어 집중적인 영어교육 가능
- 최근 인기 급상승 중인 일반영어+일대일영어 콤보프로그램을 운영합니다.
- 전문적인 학생 상담교사와 지속적인 상담을 통한 각종 문제 및 진로 상담을 진행합니다.
- 월 1회 체계화 된 평가시스템을 통해 철저하게 학생을 평가/관리합니다.
- 공인된 커리큘럼을 통해 연계 대학으로 TOEFL 없이 진학 및 유/무급 인턴쉽으로 연계가 가능합니다.
- 캐나다 정규 교사 자격증 소유한 선생님 및 영어 전문 교육 인증을 받은 선생님으로 구성된 우수한 교사진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 특별활동 또한 영어교육에 중점을 두고 진행하여 빠른 영어실력 향상을 기대할 수 있습니다.
- 다양한 스포츠 및 야외활동 체험 및 학습이 가능합니다.
 


 

LTM Star Awards 선정,
유학네트 '아시아 최고 유학회사 대상'
2009,2010 2년 연속 수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