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드니에도 이런학교가?! 한국학생 없는 곳에서 공부하고 싶다면? 주저하지 말고!! ELC - Sydney로 오세요! ♥

다음주부터 학생들은 학교에 입학하기 전에 온라인으로 사전 시험을 볼 수 있습니다. 현재 ELC는 학생들의 레벨에 적합한 프로그램을 제공하기 위해서 입학 전에 E-mail이나 팩스로 레벨 테스트지를 보내주어 시험을 보도록 하고 있습니다. 온라인 테스트가 시작되는 다음주부터는 메일이나 팩스를 통한 시험은 사라지게 됩니다. 온라인 테스트는 2가지 방법으로 접속이 가능하며 학생들이 본인에게 맞는 것을 선택하실 수 있습니다. 사전 테스트를 본 학생들이라 할지라도 등교 첫 날에 포괄적인 테스트와 영어 말하기 테스트가 있음을 잊지 말아주시기 바랍니다. ELC의 새로운 시스템의 학생들의 시간을 절약해주게 되었으면 하고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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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3 Cambridge시험준비과정 @ 2012 가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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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1월과 4월에 시작하는 과정은 이미 많은 입학신청과 문의사항을 받았습니다. 과정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아래를 확인해주시기 바랍니다. :
FCE 2013년 1월: 1월 7일 월요일 - 3월 15일 금요일, 페이퍼 시험 - 3월 15일 CAE 2013년 1월: 1월 7일 월요일 - 3월 15일 금요일, 페이퍼 시험 - 3월 16일 FCE 2013년 4월: 3월 25일 월요일 - 6월 14일 금요일, 컴퓨터 시험 - 6월 15일 CAE 2013년 4월: 3월 25일 월요일 - 6월 14일 금요일, 컴퓨터 시험 ? 6월 22일 2012년 7월 1일 전에 등록하시면 2012년 가격이 적용됩니다.

ELC에서 학생 투어를 진행하는 것을 알고 계신가요? 지난 몇 년 동안 ELC의 학생투어는 꾸준히 큰 규모로 성장해왔고 현재는 호주에서 학생 투어를 진행하는 주도적인 그룹 중 하나가 되었습니다. ELC는 고객의 요구조건을 가능한 수용해드리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 영어 수업만을 제공하는 것부터 비행편, 숙박, 액티비티, 식사, 버스/기차표 등 여러분이 원하시는 것을 모두 종합적으로 담은 패키지까지 준비되어 있습니다.

봄, 여름 시즌 동안 ELC는 지역 풋살 경기(5인제 미니 축구)에 참여했습니다. 경기는 매 주 수요일 저녁에 지역 커뮤니티 센터에서 진행되었고 총 15주가 걸렸습니다. 장기간 수업을 듣는 학생들이 올 시즌 경기에 참여했으며 학생들은 ‘ELC팀’에 소속되었던 것을 매우 자랑스럽게 여겼습니다. 스페인, 브라질, 일본, 콜롬비아, 아르헨티나, 프랑스, 칠레 등 다양한 국적의 학생들이 함께 했습니다. ELC팀은 12승 2패 1무를 기록하고 5시즌이나 경기에서 우승을 차지한 팀과의 결승전에서 우승을 차지했습니다! ELC는 이 값진 우승에 대해서 매우 기쁘게 생각하고 있으며 이를 계기로 다가오는 영어학교 축구대회에도 참여할 예정입니다. 다시 한 번 우승을 축하합니다, ELC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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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LC만의 차이점? 주당 25시간의 추가 수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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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antiago Torres Tello, 콜롬비아
제가 처음 시드니에 도착했을 때 저는 아무도 알지 못했고 제 영어 실력이 좋은지도 몰랐기 때문에 매우 당황스러웠습니다. 그러나 수업에 참여하면서 제 영어 실력 (말하기, 듣기, 문법, 단어 등)은 제가 처음 도착했을 때에 비교해서 월등하게 좋아졌습니다. 특히 저를 가르쳐주셨던 선생님들은 제 영어 실력이 향상되는데 큰 도움을 주셨습니다. 하지만 제가 무엇보다 중요하게 생각했던 수업은 바로 추가 수업이었습니다. 추가 수업은 말하기, 듣기, 단어, 문법 등을 나아지게 도와주었습니다. 제가 2시간의 추가수업은 매우 흥미로웠고 중요했습니다. 첫 번째, 발음 수업 덕택에 제 발음과 단어 억양은 매우 좋아졌고 틀린 부분도 서서히 줄어들게 되었습니다. 두 번째, 대화 수업 덕분에 많은 단어, 표현들을 배울 수 있었습니다. 저는 매일 새로운 것을 배운다는 생각에 흥분을 감출 수 없었습니다. 또한 이 추가 수업들을 통해 다양한 국가에서 온 친구들을 만날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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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한 그 학교!! ELC Sydney 입니다.

이래서 추천합니다. - 2007 년 남반구 최고의 영어학교! Best Language School Southern Hemisphere 2007 - 한국학생이 없으니 한국말 할 틈이 없다! - 학급당 한국인 0~2명 - 역에서 엎어지면 코 닿는 학교! - 타운홀 역 도보 2~3분 거리 - 자율학습은 이제 그만! - 주 25시간(30교시) face to face 수업 - 일하면서 공부하자! - WTC(Work & Travel Company) & SWAP Program - 시드니의 A급 교사만 모았다! - 실력자로 구성된 전문 교사진, 자체 영어교재 사용 - English Extras! - 다양한 선택수업 통해 상식도 지식도 영어실력도 풍부하게! - 매일매일 색다른 액티비티가 가득! - 호주인 인/다른 레벨/다른 국적의 친구들 사귈 수 있는 기회 다양 - 밝고 쾌적한 학업환경 조성! - 깔끔하고 넓은 교육 & 편의 공간 제공 - 학생 설문조사 "학교에 불만 있는 사람 0%" - 학생들 만족도 Very Happy! - 자체 개발한 교육 교재 “Natural English” 사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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