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 어학연수생들이 입을 모아 칭찬하는 바로 그 학교, CC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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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CEL의 학생 평가서
* 이명주, 한국
* 서상열, 한국 만약 여러분이 저와 같이 느끼기를 원하신다면, CCEL로 오세요~!"
* 홍상희 & 이수인, 한국 한국에서는 TESOL 프로그램이 꽤 인기가 있고 여기 Vancouver에서도 잘 알려져 있다. 선생님이 꼭 되고 싶어서라기 보다는 영어를 가르치는 사람을 양성하는 프로그램이라면 영어를 더 심층적으로 접근할 수 있을 것 같다는 기대감과 무엇보다도 4주간 캐나다 공교육을 실제로 접할 수 있다는 생각에 도전을 한 것이었다. CCEL의 TESOL 디플로마는 언어의 4영역인 Speaking, Listening, Reading, Writing등을 영어가 모국어가 아닌 사람들에게 가르쳐주는 Teaching위주의 수업이다. 소규모의 학급 사이즈, 마이크 선생님의 열정적인 강의, 무엇보다도 Speaking 할 기회가 많다. 단순한 커뮤니케이션이 아닌, 조리있고 논리적으로 말하는 시간이 많아지면서 자연스럽게 Speaking 실력이 향상됐다. 기존의 내 영어실력과 말하기 실력이 결합되면서 전반적으로 영어실력이 향상되고 있음을 스스로 느낄 수가 있었다. TESOL 과정을 공부하면서 기존에 알던 문법도 다시 한 번 체크해볼 수 있고, 수업 중에 배운 여러 다른 지식들과 용어들이 다른 영어 수업인 아카데믹 영어과정을 듣는 지금 매우 도움이 많이 됨을 몸소 체험하고 있다. 프리젠테이션을 하면서 프리젠테이션 기술, 청중과 교류하는 법을 몸소 익히면서 대인기술(Interpersonal Skill)도 많이 늘었다. CCEL에서의 8주 수업을 마치고 Maple Ridge라는 곳의 학교에서 실제 학생들을 대상으로 참관수업 및 실습을 할 때는 교실에서 배운 것을 직접 연습할 수 있었다. 조기유학으로 유명하다는 이야기를 많이 들어보기만 했던 캐나다 공립학교를 직접 경험하니 매우 새로웠다. 점심시간에 복도에 앉아서 도시락을 먹는 아이들, 서로 자유롭게 공부하는 모습들을 보면서 한국의 교육현실을 세삼 생각해보게됐다. 한국에 돌아가서 선생님이 될지 어떨지 아무도 모르지만, TESOL 과정을 들으면서 배운 것과 경험한 것들이 어떤 일을 하든지간에 밑거름이 될 것이다. 머릿속 지식을 실제로 사용하고픈 학생들에게 TESOL을 적극 추천한다. 무엇보다도 Speaking 을 원하고 영어를 가르치는데 흥미가 있는 분이라면 망설이지 마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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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M Star Awards 선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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