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에서 어학연수하는 Junko의 뉴욕 스토리~

작성일 : 8/14.20.9 스크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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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국적 영어학교 EC미국 뉴욕 센터에서 공부한 학생의 이야기입니다.

- 이름 : Junko Kudo
- 국적 : 일본
- 작성일 : 2009년 7월 16일


EC 뉴욕 센터에서 얼마 동안 공부했나요?
지금까지 12주 동안 공부했어요.

친구들이나 친지에게 EC 뉴욕 센터를 추천해주고 싶은가요? 만약 그렇다면 이유는 뭔가요?
물론 추천해주고 싶어요. 왜냐하면 이곳의 선생님들과 직원분들은 정말 친절하거든요. 만약 제가 어떤 문제가 생기면 언제든 편안하게 그들과 상담하고 조언을 얻을 수 있어요. 게다가 전 이곳에서 정말 많은 친구들도 사귈 수 있었기 때문이기도 해요.

뉴욕에서 가장 좋았던 것은 뭔가요?
제가 뉴욕에서 머무르는 걸 좋아하는 데는 많은 이유가 있어요. 뉴욕은 세계에서 가장 큰 도시죠. 전 세계 수많은 사람들이 이곳으로 찾아 들고, 이곳에서 그들의 꿈을 실현시키고 있어요. 이런 사람들은 제게 힘을 줘요. 그리고 또 이곳에는 여러 가지 문화들이 섞이기도 하고, 독립성을 지켜가고 있기도 하죠. 전 이렇게 다양한 문화가 섞여서 공존하고 있는 분위기가 좋아요.

EC 뉴욕 센터에서는 어떤 점이 가장 좋았나요?
우리는 영어의 문법이나 회화만을 배우는 것이 아니라 다양한 흥미로운 선택 수업으로 다른 여러 가지도 배울 수 있었어요. 또 EC 뉴욕 센터는 타임스퀘어(Times Square)에 위치하고 있어서 방과후 어디로든 이동하기가 편리하다는 장점도 있어요.

공부한 수업에서는 어떤 점이 좋았나요?
수업에서 가장 좋았던 점은 다른 문화를 가진 다른 연령대의 친구들과 함께 공부할 수 있었던 거에요. 그들은 모두 정말 재미있는 친구들이었죠. 만약 이 친구들이 없었다면 EC 뉴욕 센터에서의 생활이 지금처럼 좋은 수는 없었을거에요.

저녁에 친구들과 가장 자주 가는 곳은 어디인가요?
뉴욕에는 좋은 곳이 정말 많아서 이 질문에는 대답하기가 너무 어렵네요. 전 Hotel Gransevoort 근처에서 친구들과 자주 어울려요. 그 곳에는 좋은 레스토랑이나 바가 많거든요. 그리고 누군가가 만약 라이브 하우스에 가고 싶다면 전 Village Underground를 추천해요. 이곳에서는 매주 일요일 밤 오픈 마이크를 제공하고 있어요. 라이브는 정말 흥미진진한 시간이죠. 그리고 때때로 유명한 예술가들을 만나게 되기도 한답니다.

가장 좋아하는 EC 특별활동은 무엇인가요?
야외 연극이나 콘서트에 가거나 야외에서 맛있는 음식을 먹는 게 가장 좋았어요. 제 생각에 이건 뉴욕의 매력을 확실히 느낄 수 있는 것 같거든요.

어떤 종류의 숙박시설을 이용했나요?
전 인터넷으로 아파트를 찾아서 룸메이트와 함께 생활했어요.

아파트에서 룸메이트와 한 생활은 어떤 점이 가장 좋았나요?
제 생각엔 아파트와 룸메이트를 구해서 사는 건 좋은 방법 같아요. 특히 룸메이트를 먼저 살고 있다며, 이미 많은 것들이 갖추어져 있기 때문에 사야 할 생필품 같은 것들이 좀 줄어들기도 하죠. 그 후에 자신이 혼자 사는 게 더 맞는다면 그렇게 하면 될 거라 생각해요.

공부를 마친 후 EC 뉴욕 센터로 다시 오거나 다른 EC 뉴욕 센터로 가고 싶은 생각이 있나요?
그럼요! 전 이 곳의 선생님들과 직원분들을 너무 너무 사랑해요. 그들은 제게 마치 가족과 같아요.

앞으로 EC에서 공부할 학생들에게 해주고 싶은 말이 있다면 뭘까요?
여러분의 영어실력에 대해 미리 너무 걱정하지 마세요. 선생님들과 직원분들이 항상 여러분을 도와줄 것이니까요. 영어를 능숙하게 말하고 싶다면, 그저 가능한 빨리 EC 뉴욕 센터로 오시기만 하면 되요. 학교에서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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