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ohnson & Wales University 졸업생, 2008 베이징 올림픽 선수단 위해 요리하다!

작성일 : 8/14.20.8 스크랩

안녕하십니까? 입니다.

[미국] Johnson & Wales University 졸업생, 2008 베이징 올림픽 선수단을 위해 요리하다!

기다리고 기다리던 2008 베이징 올림픽이 개막했습니다. 후덥지근한 날씨마저 날려줄 만한 금메달 소식이 계속해서 국민들을 기쁘게 해주고 있는데요. 우리의 히어로, 올림픽 선수단의 식사는 누가 책임질까요? 바로 세계 최고의 일류요리사들이 모여 최고의 요리를 하고 있습니다. 그 중의 한 명이 우리 귀에 익숙한 "Johnson & Wales University" 졸업생이라고 합니다.

Johnson & Wales University 졸업생, 올림픽 선수단을 위해 요리하다!

Johnson & Wales University를 졸업한 Sean Morrell이 200여 개국에서 온 올림픽 참가 선수 65,000명을 위해 금메달급 요리를 하고 있습니다. Morrell을 포함한 요리사팀이 하루에 올림픽 선수단을 위해 제공하는 식사는 28,000개이며 올림픽 선수단 식당은 미국 축구 경기장의 세배의 크기라고 합니다. Morrell은 현재 미국에서 8번째로 큰 사립대학 Long Island University에서 조리부 업무 총괄 요리사(executive chef)로 있습니다.

Johnson & Wales University는 이런 대학! 

Johnson & Wales University는 그저 요리학원의 수준이 아닌 풍부하고 다채로운 조리학 커리어 교육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1973년부터 Johnson & Wales University의 조리학 교육은 세계적인 명성을 얻기 시작했고, 조리학 업계에서 유명한 조리사들을 배출하였습니다. 전세계를 통틀어 가장 먼저 개설된 존슨&웨일즈의 국제 제과제빵 연구소에서부터, 미국식이협회(American Dietetic Association)가 가장 처음으로 인가한 조리영양학 프로그램까지, Johnson & Wales University의 조리학 교육은 조리학 학계의 세계적인 표본이 되어가고 있습니다. 그 명성의 일각으로서, Johnson & Wales University는 준학사학위(Associate Degree) 수여자에 한해 미국요리협회(American Culinary Federation) 수료증을 동시에 수여하고 있습니다. Johnson & Wales University는 조리와 관련된 다채로운 전공과목들과, 조리접대 산업계 내 다양한 커리어 선택사항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Johnson & Wales University - Denver
 

Johnson & Wales University - North Miam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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