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질랜드 교육진흥청 최근 소식

작성일 : 2020.02.11스크랩

● 뉴질랜드 교육부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대응 가이드라인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에 대해 뉴질랜드 교육부(Ministry of Education)는 1월 30일 뉴질랜드 학교와 홈스테이 등 교육관계자들, 학생 및 학부모들을 위해 웹사이트에 관련 정보를 계속 업데이트하고 있습니다.
무엇보다 새학기 시작을 앞두고 뉴질랜드로 입국하는 중국 유학생들에 대한 염려가 확대되고 있는 상황이라 감염 유무의 확인 없이 돌아오는 중국 학생들에 대해 14일간 안전하게 격리한 후 학교에서 수업을 시작하도록 독려하고 있습니다.  이 경우 안전한 장소에서 격리되고 잘 케어 받을 수 있도록 하는 책임은 학교에 있으며 홈스테이 또는 홈스테이 외 숙소에서 안전하게 보호 받고 격리되어 코로나 바이러스 전염을 최대한 예방하고자 최선의 조치를 다하도록 권고하고 있습니다.

중국 유학생과 홈스테이나 기숙사에서 함께 생활하는 한국 유학생도 있을 수 있으니 필요한 경우 학교의 도움을 적극적으로 받을 수 있도록 안내해 주시기 바랍니다. 또한 뉴질랜드 보건부에서 24시간 운영하고 있는 Healthline 콜센터(전화: 0800 611 116)에 연락하면 한국어로 안내를 받을 수 있습니다. 

● 뉴질랜드 대학교 학생수 꾸준히 증가
뉴질랜드 대학교의 유학생수가 2014년 이후 꾸준한 증가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그동안 뉴질랜드 조기유학이나 이민을 위한 전문대학교 실용과정이 관심을 많이 받아왔으나 세계 상위 3%에서 포함되는 뉴질랜드 8개 종합대학교(University of Auckland, AUT, Victoria University of Wellington, Lincoln University, University of Canterbury, University of Waikato, Massey University, University of Otago)의 가치에 대한 관심이 지속적으로 높아지고 있습니다. 
2018년에는 처음으로 대학교가 초중고와 전문대학을 제치고 뉴질랜드에서 가장 유학생이 많은 교육 섹터가 되었습니다. 뉴질랜드 대학교는 타 영미권 국가들의 대학교 보다 학비가 경쟁력이 있으며 내국인과 유학생 구분 없이 미국,호주,중국,영국,일본 등 해외연수 기회를 많이 제공하고 있습니다. 또한 학사학위 졸업생에 대한 3년 유학 후 워크비자 발급, 뉴질랜드에서 부족한 직업군과 관련된 전공을 공부하는 석사과정 학생에게는
자녀 교육 혜택 및 워크 비자 혜택이 제공되며, 박사학위 학생은 뉴질랜드 내국인 학생들과 동일한 학비로 공부할 수 있는 장점이 있습니다. 고등학교 졸업 후 뉴질랜드 대학교에 진학하고자 한다면 학부예비과정(파운데이션)을 통해 세계적으로 상위에 랭크 되어 있는 뉴질랜드 대학교에 진학할 수 있는 기회가 활짝 열려 있습니다.

Studymove에서 실시한 조사결과에 따르면 30,007명의 학생들 중 38%가 학사과정 , 26%가 석사과정, 17%가 박사과정 학생들이며 17% 는 어학연수 학생들, 9%는 연구학생, 10%는 교환학생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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