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튜디오 캠브리지 학생 인터뷰

작성일 : 3/15.20.3 스크랩


스튜디오 캠브리지 학생 인터뷰

국가 : 영국
학교 : Studio Cambridge
유학형태 : 어학연수

 

★ Tatsuro & Chung-Ying 학생 인터뷰

Tatsuro - 저는 일본에서 온 Tatsuro라고 합니다. 현재 CAE 시험 준비과정을 듣고 있습니다. 이 수업을 듣기 전엔 집중 영어 과정을 수강했었습니다. 튜디오 캠브리지에서 일하고 계시는 선생님과 스텝들은 학생들을 의무감을 가지고 챙겨주셔서 정말 좋습니다. 저는 IELTS 시험을 보려고 하는데 스튜디오 캠브리지에서 공부하며 자신감이 많이 상승했습니다. 영국 사람들도 정말 좋습니다. 그들은 예의 바르고 친근합니다.

스튜디오 캠브리지에서 제공하는 액티비티 중 가장 좋아하는 것은 펀팅(Punting: 일어선 채로 장대 노로 배를 젓는 것)입니다. 캠브리지는 지역 신문에 나쁜 소식이 일면을 장식하는 일이 드물 정도로 안전해 정말 공부 하기에 적합한 곳 입니다. 파커스피스는 제가 가장 좋아하는 장식으로 캠브리지를 상징하는 매우 평화로운 곳이라고 생각합니다. 현재 저는 홈스테이를 하고 있는데요. 혼자 주택에서 살아본 적도 있어 비교를 해보면 주택에 사는 것은 조금 더 독립적인 공간을 확보할 수 있어서 좋고, 홈스테이는 가족들의 보호를 받으며 지낼 수 있다는 점에서 좋습니다. 다른 문화와 학교 수업에 관해서 이야기 나눌 수 있는 점도 좋습니다. 또 학교와 집이 매우 가까워 편리합니다.

영국에 오기 전 영국의 대표 음식 피스앤 칩스를 주로 먹지 않을 까 생각했습니다. 하지만 블랙 푸딩을 발견한 뒤로는 이 푸딩을 즐겨먹고 매우 좋아합니다. 일본과 음식문화는 매우 다른 것 같습니다. 영국에 와서는 생선보다 육식 위주의 식단을 더 자주 먹는 것 같습니다.


Chung-Ying -
저는 대만에서 온 Chun-Ying 입니다. 저는 현재
FCE 시험 준비과정을 수강 중이며 지난해에는 집중영어과정을 들었습니다. 스튜디오 캠브리지의 선생님들은 매우 친절하고, 학교 전체 분위기가 매우 좋아 마치 대가족처럼 느껴집니다. 저는 처음 연수를 시작할 때 특별한 목적은 없었습니다. 단지 영어 실력을 키우겠다는 마음으로 도착했는데 현재는 듣기와 말하기가 부족해 이 부분을 더 공부해야 한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영국은 매우 특별한 나라입니다. 제가 생각하기에 유럽 최고의 나라이며 사람들은 모두 관대하며 교육을 잘 받았고 예의가 바른 것 같습니다. 학교에서 다양한 액티비티를 제공해 캠브리지 여러 곳을 관광할 수 있어 매우 좋습니다. 영화관람을 하는 것도 좋습니다. 특히 캠브리지의 강변은 매우 아름답습니다. 대도시와 비교해 유흥문화가 적어 공부하기에 적합한 곳입니다.

현재 저는 홈스테이를 하고 있습니다. 저희 호스트 가족은 매우 멋집니다. 모두 캠브리지 대에서 공부하셔서 숙어 등 많은 부분을 알려주십니다. 음식 또한 매우 맛있습니다. 처음엔 저도 영국에 오기 전에 피스앤칩스만 생각했는데 저의 호스트는 고기와 파스닙을 구운 요리를 해줘 자주 먹습니다. 캠브리지에는 많은 차이니즈 레스토랑이 있어 대만 음식이 그리운 날에 가곤 합니다. 하지만 영국의 다양한 디저트를 좋아합니다. 특히 호스트 가족이 만들어 주는 홈메이드 푸딩은 최고입니다.

 

★ 2013년 3월 국적비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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