몬트리올은 영어와 프랑스말을 사용하는 사람들이 공존하는 도시로 캐나다 내에서도 좀 더 이국적인 분위기를 느낄 수 있습니다. 역사가 오래된 건물들과 스타일리쉬한 신축 건물들이 조화를 이루어 도시의 풍경이 아름답기로도 유명합니다.
ILSC 몬트리올 센터는 한국학생이 가장 적은 센터입니다. 캐나다 속의 유럽, 몬트리올은 불어와 영어를 공식어로 사용하는 캐나다의 대표적인 도시답게 영어와 마찬가지로 불어과정도 개설되어 있습니다. 한국인이 적은 소도시의 장점과 생활이 편리한 대도시의 장점을 함께 가지고 있는 몬트리올은 불어권으로 분리되기 때문에 한국학생들에게 많이 알려지지 않았지만, 실제 90% 이상이 영어와 불어를 함께 구사하며 몬트리올의 유명 대학들도 영어로 수업이 이루어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