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이 문을 열고 들어가면 GV입니다! 제법 무거운 문이 두 개나 있으니 힘 꽉 주시고 밀어 붙이세요!
제가 공부하는 곳의 일부인데 넓은 공간입니다! 우리나라처럼 정사각형으로 넓은 게 아니라 직사각형 모양으로 선생님께서 가운데 서계시면 학생들이 가로로 늘어서서 보게 된답니다! 그래서 가끔 필기 내용이 한 쪽으로 치우치면 잘 안보일 때도 있어요. 하지만 저희 선생님은 항상 가운데를 중심으로 두루 보이게 쓰신답니다.
제가 공부하는'' Vancouver'' 반입니다. Calgary GV는 각 교실이 이렇게 각 도시의 이름으로 되어있습니다. Victoria, Edmonton 등 다양한 캐나다 도시의 이름을 발견하실 수 있습니다. 이것도 소소한 재미라고나 할까요. 처음에 굉장히 재밌게 다가왔답니다~
그리고 GV 내에서는 모국어 사용을 못하게 하고 있어요. 물론 다들 사람인지라 급하거나 진짜 하고 싶은 말이 있는데 표현이 안될때는 가끔 하기도 하지만, 수업 시간에는 절대적으로 영어를 써야합니다! 그렇지 않은 경우에는 실제로 그냥 집으로 보내는 경우도 있습니다. 제 친구 클래스에서 어제 진짜 집으로 돌려보내진 경우가 있었습니다. 사실 긴가민가 했었는데 그런 경우가 벌어지니 조금 놀랍기도 하고 더욱 신뢰가 되기도 했습니다. 이상으로 Calgary GV 소개를 마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