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에서 가장 경치 좋은 이 대도시에는 코스모폴리탄적 삶과 숨막히게 아름다운 자연이 있습니다. 밴쿠버는 완벽하게 자연과 교감하는 도시이며, 시민들은 화랑의 개막식에 가는 것처럼 편안하게 가까운 산으로 하이킹을 갑니다. EF의 액티비티 담당자는 여러분이 캐나다의 황무지와 북미의 세련된 현대 도시를 두루 체험할 수 있도록 도와 드립니다.
★ 스포츠 & 야외 활동 아이스하키가 종교인 캐나다에서, 다운타운 로저스 경기장에서 열리는 밴쿠버 캐넉스 팀의 경기를 관전하는 것은 잊지 못할 체험입니다. 야외활동을 즐기려면 다운타운에서 시작되어 스탠리 파크를 감싸 돌고 시내의 동네들로 이어지는, 경치좋은 씨월을 따라 산보, 조깅, 자전거 타기 또는 롤러블레이드 타기 등을 하세요. 위풍당당한 범고래들 가까이에서 바다 카약을 해보세요. 흰 물살을 가르며 급류에서 래프팅을 하세요. 가까운 휘슬러산에서 스키와 스노보드를 타며 한 겨울을 지내 보세요.
★ 당일 여행 북미의 북서부 지역을 미국과 캐나다 국경의 양쪽에서 탐구해 보세요. 경치 좋은 미국 도시 시애틀과 포트랜드를 방문하고, 캐나다 록키 산맥으로 트레킹을 가고, 태평양 연안 토피노의 때묻지 않은 해안에서 서핑을 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