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질랜드에서 공부만 하기는 시간이 아깝다!

작성일 : 11/1./2.12스크랩


뉴질랜드에서 하는 자원봉사 경험!

국가 : 뉴질랜드


뉴질랜드에서 공부만 하기는 시간이 아깝다!

이름: Jenny Forster

1970년대에 Barry Brickhill이 만든 도자기들을 옮기기 위해 지었던 기차는 Barry씨가 은퇴한 후 예술작품과 함께 여가를 보내고 있어, 관광객들의 교통수단이 되고 있었어요. 하지만 Barry씨가 철길 주변의 숲이 다시 무성해지기를 꿈꾸고 있고 제가 그 일을 도왔어요.


저는 관리인인 Piet씨의 충고에 따라 잡초를 제거하고, 연못을 청소하고 나무와 잔디를 심었습니다.

일은 쥐나 고양이 등으로부터 보호되고 있는 넓은 보호구역에서 진행되었고 덕분에 많은 현지 새들을 많이 볼 수 있었어요.

뉴질랜드의 꽃들과 어린 묘목들을 어떻게 다루어야 하는지 등 많은 것을 배울 수 있는 좋은 시간들이었습니다. Piet와 함께 그와 Barry를 도와 멀게만 느껴지는 목표(잡초들은 영영 없어지지 않을 것 같았어요.) 를 위해 돕는 것도 큰 의미가 있는 시간들이었습니다. 단지 기분만 좋은 것이 아니라, 자연을 보존하는 한 부분으로써의 역할을 해내어서 매우 뿌듯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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