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 : 뉴질랜드(오클랜드) 학교 : Worldwide School of English 유학형태 : 어학연수
학생이 직접 말한다! 우리학교가 너무 좋아요! : Jay, 한국
처음에 뉴질랜드의 영어학교를 찾았을 때 가장 중요시 했던 것이 국적이 나라별로 잘 분포되어 있느냐였어요. 그 때 WWSE(Worldwide School of English)를 추천받았고 그렇게 이 곳에서 공부하게 되었습니다. 처음에는 기본회화밖에 못하는 수준이었기 때문에 매우 긴장했었는데 선생님들이 저를 위해 항상 천천히 말해주고 이해하기 쉽게 설명해주셔서 크게 어려움을 느끼지 않았답니다. 특히나 한국인 카운셀러 선생님이 큰 도움을 주고 계세요!
선생님들은 항상 꼼꼼히 수업 준비를 하시기 때문에 매일 똑같은 방식의 수업이 아니라서 지루해질 틈이 없었답니다. 예를 들어 반 친구들과 게임을 통해서 어휘 공부를 하기도 하고 음악을 들으며 듣기 연습을 하기도 해요. 가끔은 Class Trip과 같은 야외 활동을 통해서 생생한 현지의 영어를 배울 수 있었답니다.
또 일반영어과정, 비즈니스 과정, Cambridge 시험준비과정, IELTS 준비과정과 같은 많은 과정이 준비되어 있기 때문에 자신에게 맞는 과정을 찾아서 도전해보는 것도 재미 중 하나였습니다.
방과 후 활동도 즐거움 중 하나였는데요. 월요일 방과 후에는 Social Soccer라는 활동을 통해 친구들과 축구도 하고 수요일에는 Pub Night이 있어 맥주 한 잔 하며 프리토킹도 했어요. 이렇게 자연스럽게 학교 활동에 참여하고 수업을 즐기다 보면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영어가 한 단계씩 업그레이드 되고 그 모습에 깜짝 놀라게 되실 거에요.
저의 체험기가 앞으로 뉴질랜드로 유학을 오시는 분들에게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어요. WWSE를 선택하신다면 절대 후회 없으리라고 장담합니다! 저는 한국에서 등록한 기간이 끝난 후에 WWSE로 다시 돌아왔으니까요! 지금은 Cambridge 시험준비과정에서 즐겁게 공부하고 있습니다. 그럼 여러분의 즐거운 뉴질랜드 생활을 기원할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