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질랜드가 다시금 영어공부하기 좋은 국가로 주목 받고 있습니다. 2013년 Lonely Plan에 따르면 크라이스처치는 ‘여행하기 좋은 도시 TOP 10’에 들어 그 명성을 이어나갔습니다. 또한 오클랜드는 2012년 World Travel Awards의 ‘오스트레일리아?뉴질랜드?서남 태평양 제도를 포함하는 지역에서 주목 할만한 도시’로 선정되었습니다.
★ 다양한 국적의 학생들이 함께 공부하는 것은 외국 학생들에게 정말 중요한 요소입니다. Languages International에서는 다양한 국적의 친구들과 함께 공부할 수 있는 최적의 환경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2012년 오클랜드 캠퍼스는 22개국에서 온 학생들이 함께 공부했으며 모든 국가의 비율이 15%를 넘지 않았습니다. 한 반의 14명의 학생들이 11개국에서 오는 기록을 세우기도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