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지 영상

[뉴질랜드] 오클랜드 - 타우포에서 즐긴 제트보트!

작성자 : 최정환 작성일 : 2013.12.06 국가 : 뉴질랜드

[이름] 이예슬


[학교] Embassy - Oakland


 


 


안녕하세요!


이번여행에서의 마지막 소개인 제트보트를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타우포에 가면 꼭 들리게되는 후카폭포에서 즐기는 제트포트입니다.


 




아름다운 와이카토강, 타우포의 후카 폭포


 




가격은 105입니다.



솔직히 너무 비싸서 고민했지만 정말 후회 없었습니다!


가격을 지불하면 이렇게 표를 줍니다.



이표는 보트를 타러가서 내면됩니다.




 


우선 예약을 하기를 권장합니다. 


저희는 마지막 보트인 4시30분 보트를 탔습니다.




보트를 타기 전 옷이 젖을 수 있으니 방수잠바와 구명조끼를 줍니다. 


그리고 맡기실 물건 있으면 맡기시면 됩니다.


 




약 30분동안 보트를 탑니다.


후카 폴즈 젯을 타고 와이카토강을 따라 스릴 만점의 여행을 하고 후카폭포 앞에서 360도 회전을 경험 할 수 있습니다.(중간중간 360도 회전을 합니다)




기사 아저씨가 회전한다고 손짓을 하면 보트가 회전합니다. 기사 아저씨 정말 운전 짱 잘하십니다!!! 그래서 더 스릴 만점!!


그리고 와이카토강과 후카폭포, 아라티아티아 댐등 기사 아저씨가 설명을 해줍니다.


 




아! 출발하기 전 기념 촬영도 있습니다.


보트를 다 타고 나면 기념품으로 살 수 있습니다. 


그리고 보트에 카메라가 달려있어 보트 타는 모습을 찍습니다.


가격은 정확히 기억나지 않지만 이것 또한 기념품으로 살 수 있습니다.




후카폭포 근처에 가면 사진 찍는 시간도 줍니다.


 




자세한 설명은 사이트 http://www.hukafallsjet.com/page/5-Home 참고하세요.


 




그리고 제트보트타는 곳 바로 옆에 새우잡이하는 곳이 있습니다. 



파라솔 밑에 자리를 잡고 저 우물 안에 있는 새우를 잡습니다.


새우가 생각보다 잘 안 잡히고 인내심이 필요하다기에 저는 하지 않았습니다.


(저는 새우를 좋아하지 않아서......)


하지만 새우를 좋아하시는 분이라면 체험하는 것도 나쁘지는 않은 것 같습니다. 


직접 잡은 새우도 먹을 수 있고 싼 가격에 새우를 살 수 있는 곳입니다.




이렇게 2박 3일 로투루아와 타우포 여행을 하였습니다.


뉴질랜드에 왔다면 한번 쯤은 여행하는 곳입니다.


이 글이 여행갈때 큰 도움이 되었으면 합니다^,~